본 포스팅은 직접 구매한 아이뮤즈 뮤패드의 솔직한 후기를 작성한 리뷰임을 밝힌다. 제품을 구매하고 정확히 7개월이 지난 시점에 리뷰를 작성했기 때문에 충분히 사용을 해보고 작성한 포스팅이다. 아래의 사진은 택배 배송을 받자마자 촬영한 사진이다. 처음 만져보는 태블릿 IT 제품에 꽤나 마음이 두근두근 거렸다. 

 

 

 

제품이 배송된 모습은 아래의 사진과 같다. 일명 뽁뽁로 안전하게 잘 배송된 것을 보아하니 중소기업이라해서 대충대충 제품을 팔아치우는 기업은 아니라는 생각이 물씬 들었다. 조심히 사진 촬영을 해가면서 포장을 뜯고 있다.

 

 

 

제품 기본 구성품들과 다운로드 싸이트의 각종 쿠폰이 함께 동봉 되어있었다. 늘 그렇듯 별 필요성을 못 느끼는 쿠폰들은 그대로 휴지통에 넣어 버리고 두근두근 본체를 꺼냈다.

 

 

 

아래의 사진은 추가로 구매한 뮤패트 제품의 파우치다. 약 2만원 조금 안되는 가격이라 '비싸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구매를 안했으면 크게 아쉬울 뻔 했다. 태블릿을 보호하기도 하고 뮤패드를 세워놓고 사용할때도 정말 유용한 파우치다. 누군가가 파우치 구매를 망설인다면 적극 추천해 주고 싶다. 본인도 망설이다 구매한 결과 만족했기 때문이다.

 

 

 

드디어 본체 케이스를 개봉할 차례다. 케이스를 보아하니 정말 그럴싸한 포장이다. '중소기업' 전자제품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 때문인지 '제법 고급지다'라는 느낌을 물씬 받을 수 있었다.

 

 

이런 제품 케이스를 뜯는 경우는 대기업 휴대폰의 케이스를 뜯는 경우를 제외하곤 몇번 없는 본인의 미약한 경험 때문일지도 모른다.

 

 

 

아래의 사진은 제품 케이스의 뒷면을 촬영한 사진이다. 하얀색 배경에 깔끔한 디자인이 눈에 확 들어오는 케이스라 버리고 싶게 생기지 않아서 7개월이 지난 지금도 케이스를 소장중이다.

 

 

 

드디어 아이뮤즈 뮤패드 제품의 본체를 만나는 순간이다. 첫 인상은 테두리가 제법 두꺼워서 무겁겠구나 싶었지만 결코 그렇지 않았다. 본체의 두께가 얇은 탓에 전혀 무게감을 느끼지 못하고 사용중이다.

 

 

 

뮤패드를 구매하면 Office 365를 정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인증서가 동봉 되어있으며, 이 인증서는 150일 이내에 인증 절차를 마쳐야지만 정품으로 맘편히 이용할 수 있다. 테블릿으로 자주 사용할 것 같지는 않지만 무료로 제공되는 혜택이니 일단 인증을 서둘러 마쳤다.

 

 

 

제품 구성품들을 펼쳐놓고 찍어보았다. 케이스가 큼직해서 그런지 본체를 제외하고는 별 다른 구성품은 없었다는 것이 함정이다. 무튼 첫 인상도 훌륭했던 아이뮤즈 뮤패드 W8 제품은 7개월이 지난 지금에서도 잔고장 없이 훌륭하게 사용하고 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터치패드가 조금씩 다른 위치에 찍힌다는 단점이 있지만, 금방 적응할 수 있을 만큼 크나 큰 단점으로 작용하고 있지는 않다.

 

 

 

만일 누군가가 '고가의 대기업 제품'과 '비교적 저렴한 뮤패드'를 고민하고 있다면, '기계를 잘 다룰 줄 안다면, 뮤패드'를 추천할 것 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가성비가 최고인 제품이기 때문이다. 이로써 너무나도 만족스러웠던 아이뮤즈 뮤패드의 솔직한 후기를 마무리 짓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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