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도 놀이동산이 있었다.

본인이 알고있는 놀이동산은 애버랜드와 롯데월드 뿐이였는데,

제법 그럴싸한 놀이동산이 대전에도 있었다!

 

대전 오월드: 대전 중구 사정공원로 70

 

대전 오월드의 '운영시간'은 오후 6시까지여서 매우 아쉬웠다.

오후 3시쯤 방문했는데 자유 이용권을 구매하기에는 억울해서 입장료만 끊었다.

 

오월드 입장료만 지불하고 사파리 금액은 따로 지불해서 이용했다.

입장료 및 자유이용권에 대한 금액은 아래와 같다.

 

 

사파리 대기줄은 꽤나 길었는데 금방금방 줄이 없어졌다.

총 대기시간은 약 30분 정도 였다.

 

 

사파리 순서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분수를 찍었다.

튤립이 봉긋봉긋 피어올랐다.

 

 

드디어 버스에 자리를 잡고 사파리에 입성했다.

사파리에서 관람하는 시간은 총 20정도 남짓했다.

 

처음으로 곰을 만났다.

 

 

곰이 재주도 부리면서 건빵을 얻어 먹고 있다.

 

 

두번째로는 호랑이가 나왔다!

호랑이가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낮잠을 자다가 이제 막 일어났는지 어슬렁 어슬렁이다.

 

 

자주 볼 수 없는 동물이라 그런지 눈을 떼이 않고 구경했다.

 

 

세번째로 사자를 만났다.

 

 

 

 

호랑이보다 나이가 더 늙어보이는 사자는 가죽이 늘어져 있었다.

 

 

그늘이 시원하다는걸 사자도 알고 있나보다.

신기했다.

 

 

덩치가 큰 코끼리도 있었다.

귀가 넓고 큰 것이 아프리카 코끼리라고 한다.

 

 

서있는 기린은 흔하지만 앉아있는 기린은 흔한 광경이 아니라고 한다.

본인이 대전 오월드 싸파리에 방문할때 앉아있는 기린을 볼 수 있었다.

 

 

여러가지 희귀하고 신비한 동물들도 많이 봤다.

동물원이나 싸파리는 자주 오는 종목이 아닌지라 신비롭게 관람했다.

대전 오월드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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