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사용후기에 앞서 본인의 비용으로 직접 작성된 포스팅임을 밝힌다.

 

단순한 첨가제가 아닌, 엔진치료제라 불리우는 전설의 그 제품!

 

'노닥터'

 

엔진관리에 무심하게 차량을 끌고 다니다가

처음으로 엔진에 몸보신을 좀 해주었다.

 

사실, 전설의 제품이라 말한 것은 제조사에서 자신만만하게 광고하기에 믿어 보았다.

 

나노닥터는 많은 이용자들이 극히 추천을하는 제품이다.

가격대도 매우 저렴해서 엔진오일을 교체할 시점에 한번씩 주입해줄만 한 가격이다.

번거롭지 않게 뚜껑을 오픈해서 그냥 주입만 해주면 된다.

 

 

본인은 인터넷으로 주문을 했는데,

가격은 3만 5천원에서 4만 5천원 사이에 포진되어있다.

가격은 제품의 용량과 추가 사은품 정도의 차이가 있으니 잘 비교한 후 구입하면 된다.

 

 

본인은 추가사은품으로 가죽크리너와 잇몸치약을 끼워 파는 4만원대로 결제했다.

딱히 사은품이 마음에 드는것은 아니였지만, 다른 온라인 판매점과 다르게 제품 용량이 200ml이다.

기왕 구매하는거 조금 더 큰 용량으로 효과는 확실히 보고 싶었다.

 

 

택배상자안에 제품을 홍보하는 전단지가 들어있다.

자신감이 넘치는 엔진치료제 홍보에 마음이 풍요로워졌다.

 

 

엔진의 상태나 연비가 크게 좋아진다는 큰 기대는 하지 않는다.

다소 느리더라도 차츰차츰 치유되면서 건강한 엔진이 되기만을 바랄 뿐이다.

 

 

엔진치료제는 작은 나노 입자의 금속을 엔진에 주입함으로써

마모가 진행된 실린더 내부에 들러붙어 빈 공간을 매워준다는 원리다.

 

 

 

현재 본인 자동차는 엔진오일을 꽤나 빠른속도로 씹어먹고있다.

이유는 엔진 내부에 마모가 많이 있고 그 마모된 사이로 엔진 오일이 연소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엔진코팅제를 많이들 사용하지만,

조금 더 영구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엔진치료제 나노닥터를 많이 추천하기에 구매한 제품이다.

 

 

빨리 구입하고 싶은 마음에 두근두근!

그대로 나노닥터를 한손에 움켜쥐고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사실, 실망도 클 테지만 연비가 급 상승 할 것이라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엔진 치료제 나노닥터의 주유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주유전에 차량에 시동을 걸고 약 5분간 공회전을 한 뒤 시동을 끄고 주입을 하면된다.

엔진오일이 엔진 내부에 골고루 퍼트리기 위해 공회전을 한다.

 

 

엔진오일일 주입구는 저렇게 '요술램프' 같은 그림이 그려져 있다.

손으로 열 수 있지만 기운이 없다면 도구를 사용해도 좋다.

 

 

'도구 소환'

 

 

매우 손쉽게 주입을 끝마쳤다.

제품의 용량이 200ml 라지만 용기가 부끄러울 만큼 쪼오끔 나온다.

아까운 나노닥터 엔진치료제를 흘리지 않게 조심히 주입했다.

 

 

앞으로 당분간은 엔진오일을 5,000km 마다 교체하면서,

얼마나 엔진오일을 먹는지 체크해봐야겠다.

 

장기간 사용할 자동차 보약을 만난 첫 소감은 뭔가 모를 기대감이 있다.

일단 눈앞에 보이는 엔진오일량만 줄어들지 않아도 훌륭할 것 같다.

 

본 포스팅은 엔진치료제 나노닥터의 개봉기와 주입방법을 포스팅했지만,

이후 꾸준히 주입하면서 사용 효과에 대해서도 포스팅해볼 생각이다.

 

plus)

지금까지 엔진 나노닥터를 딱 1회 주유하고 1년간 시승해본 결과!

 

엔진 소음도 많이 좋아질만큼 너무 조용하다.

연비도 리터당 1km 정도는 큰 폭으로 상승한 것 같다.

 

물론, 전체적으로 엔진관리를 해서 연비 상승은 나노닥터만의 결과물이 아니다.

다만 엔진의 떨림이나 소음은 확실히 잡아진 것 같아서 추천한다.

본인은 꾸준하게 매년마다 나노닥터를 주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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