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사용후기에 앞서 본인의 비용으로 직접 작성된 포스팅임을 밝힌다.

 

두피관리 총망라 세트를 선물 받아서 줄줄이 포스팅을 하고있다.

마지막으로 포스팅할 주인공은!

 

'셀룰러 하이드레이션 세럼(CELLULAR HYDRATION SERUM)'

 

 

# 함께 선물받은 두피관리 제품

 

- 저자극 천연 솔렙 두피샴푸 개봉기 (http://wookoa.tistory.com/216)

- 솔렙 퓨리파잉 미라클 부스터 솔루션 두피 개선 영양제 개봉기 (http://wookoa.tistory.com/217)

- 탈모 방지 솔렙 모인 스칼프 토닉 개봉기 (http://wookoa.tistory.com/218)

- 솔렙 셀룰러 하이드레이션 세럼 두피 영양제 팩 개봉기 (http://wookoa.tistory.com/219)

 

 

이 제품은 사용설명서를 읽어보니 굳이 두피 전용 제품은 아닌 듯 하다.

두피라는 언급이 없고 피부라는 단어만 설명서에 적혀있다.

 

 

두피 노화를 감소시킬 뿐만아니라

보습력이 뛰어난 히야루로닉 에시드 성분으로

두피에 수분을 공급해 최적의 상태로 보호해준다는 제품 설명서!

 

 

설명서대로라면 두피에서 용이라도 솟아오를 것 같은 느낌이다.

두피 관리 제품을 한번에 많이 선물 받게되어 정말 좋다만,

어떤것을 언제 어떻게 써야할지 복잡하다.

 

 

 다른 제품들은 그냥 두피에 뿌려주면 되는 간단한 사용법이고

셀룰러 하이드레이션 세럼은 토너로 피부를 정돈한 후

적당량을 덜어 피부결에 따라 발라주면 된다.

 

본인의 단순한 뇌구조가 이해한 바에 따르면

스킨과 로션중에 로션에 해당하는게 이 제품인 듯 하다.

 

 

퓨리파잉 또는 모인토닉 제품을 도포해준 뒤

두피에 흡수가 다 된 다음 셀룰러 하이드레이션을 발라주면 될 것 같다.

 

지인의 설명에 따르면 바로 두피에 바르는 것 보다

정수기물과 같이 정제된 물에 적당히 풀어서 사용하면

조금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생각했던 제형은 희멀건 로션을 기대 했는데

구릿빛 로션이 튀어나와서 깜짝 놀랐다.

 

혹시 상한게 아닐까하는 생각에 냄새를 맡아보았지만

지극히 정상적인 상태이기에 두피에 바로 쓰윽쓰윽.

 

조금 더 꾸준히 사용해보고 난 뒤에

진솔한 사용후기를 기약하며 본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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