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사용후기에 앞서 본인의 비용으로 직접 작성된 포스팅임을 밝힌다.

 

여름날 잘 버텨오다가 뒤늦게 구매한 르젠 핸디형 선풍기!

다름 아닌 쾌적한 태국 여행을 위해 구매를 했다.

 

정확히 작년 여름에 구매하고 딱 일년 사용해보고 포스팅 한다.

뭐, 그리 포스팅까지 필요한 제품인가 싶지만,

이 쪼꼬만한 선풍기가 작년에는 없어서 못샀다.

 

그리하여 구매하고 딱 일년동안 사용하고 난 생생 사용 후기를 포스팅 한다.

이제 곧 여름이 시작되는데 늦기전에 발맞추어 선풍기를 고민할 때가 왔다.

 

 

갖가지 할인쿠폰은 사용하지도 못하고 구매했지만,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택배 상자를 취득!

구매할 당시에 모든 오픈마켓 판매자 마다 매진이여서 판매중인 곳을 찾기 힘들었다.

 

'품귀현상 미니선풍기'

 

 

중간 판매 업소가 어디인지느 모르겠으나 택배는 조금 느렸지만 포장은 깔끔하게 잘 왔다.

역시 보던대로 전체적인 디자인은 올 화이트!

요즘에는 All White 제품이면, 애플을 연상케하는 상싱적인 색상이라는 느낌이 든다.

본인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으로.

 

 

박스케이스 스타일이 웬지 고급스러워 보인다.

보통 이런 핸디형 선풍기는 길가다가 스치듯 구매했었는데,

이렇게 작정하고 브랜드를 타깃해서 구매하긴 처음이다.

 

'LEZEN'

 

 

구성품은 본체, USB 충전 케이블, 손잡이 끈 이렇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USB 케이블로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구할 수 있는 충전 케이블이다!

 

 

올해 여름에 많은 사람들이 손에 쥐고다니는 것이 바로 이 요물!

생각보다 조금 크지만 그립감은 뛰어나다!

 

 

손잡이 부분에 있는 전원부를 돌리면 바람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다!

생각보다 바람이 강력해서 매우 깜짝 놀랐다.

엄청난 파워로 시원시원한 바람을 내뿜는다.

 

 

두께는 손가락 두개정도 되는데 크기가 작지 않은 만큼 시원함은 충분히 보장된다.

대중교통에 막 올라 탔을때 공기가 약간만 시원하다면, 이녀석의 강풍으로 곧 몸이 추워질 것이다.

 

 

하지말라는 짓은 안하면 된다.

배터리 커버를 임의로 열지 말라고하는데

엄청난 호기심이 아니라면 안정상의 문제를 무릅쓰고 배터리를 열어볼 일은 없을 것 이다.

 

생각보다 강력한 내손안의 파워 선풍기다.

태국여행을 빌미로 급하게 구매한 선풍기지만

너무 시원한 탓에 배터리의 수명이 내년까지 버텨주기만을 바랄 뿐이다.

 

내년이되면 배터리가 고달플 정도로 신나게 사용해 줄 것이다.

일년동안 사용하면서 르젠 핸디형 선풍기는 좀더 밀접해졌다.

사무실에서 사용하던 기존의 선풍기를 밀어내고 LEZEN USB 선풍기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심지어 선풍기를 고정할 수 있는 관련 제품까지 나왔다.

 

매우 만족스러운 르젠 핸디형 선풍기 개봉기를 여기서 마무리 짓는다!

 

 

Privat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