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사용후기에 앞서 본인의 비용으로 직접 작성된 포스팅임을 밝힌다.

 

2014년 즈음 꽤 오래전에 구매한 무선 무소음 마우스에 대한 사용 후기를 포스팅한다.

당시에 도서관과 같은 조용한 공간에서 이용할 마우스를 찾던 중 무선 마우스에 눈길이 갔다.

무소음 플러스 무선 기능이 있는 마우스의 가격은 천차만별이였다.

그 중 가격이 저렴한 제품을 찾아보니 큐닉스 QNIX-NM1000 제품이 눈에 쏙 들어왔다.

 

 

포스팅을 위해 판매 회사의 제품 설명 이미지를 올려봤다.

처음으로 구매해보는 무선 마우스다.

더군다나 굴러다니는 마우스만 사용했지 돈주고 구매한 것은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

 

오픈마켓에서 '무소음마우스' 키워드로 검색하니 여러종류가 나왔다.

저렴한 가격대에 원하는 무선과 무소음을 갖춘 제품이 큐닉스였다.

가격은 택배비 포함해서 만원대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다.

 

'가성비 갑'

 

지금이야 메이저 회사에서 저렴한 가격대에 무선 마우스가 쏟아저 나왔지만,

당시에는 무선 마우스는 오만원대에 육박하는 고가였다는 사실.

 

 

1년정도 무탈하게 잘 사용하다가 잃어버려서 현재는 다른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중이다.

 

 

삼성 SMO-3550B 가성비 좋은 무선마우스 개봉기

http://wookoa.tistory.com/225

 

 

만약, 잃어버리지만 않았더라면 지금도 사용하고 있지 않았을까 싶다.

종종 다른 포스팅을 보면 내구성에 문제가 있다해서 고민을 좀 했는데,

본인의 뽑기 실력이 좋았을까,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사용했다.

 

 

디자인은 무광 블랙이 간결하니 딱 마음에 들었다.

큐닉스 QNIX-NM1000는 본인 손에 아주 찰싹 달라붙었으며 그립감 또한 굉장히 편하다.

 

무소음 기능에 대한 느낌은 긍정적이다.

좌클릭 및 우클릭은 확실히 소음이 없었으며 굉장히 조용하다.

페이지 위아래로 이동하는 휠은 딱히 무소음까지는 아니지만 조용히 돌리면 조용히 돌아간다.

 

별로 관심없는 해상도 조절하는 버튼과 페이지 앞뒤로 이동시키는 버튼 3개는 소음버튼이다.

소음버튼이라해서 큰 소리를 내는것은 아니고 일반적인 클릭소리와 같았다.

하지만 주로 쓰는 버튼도 아니고 사용도 안할것 같아서 만족한다.

 

 

추가로, 무선 블루투스 연결은 당연히 설치 과정없이 바로 인식 가능하다.

또, 몇초 정도 마우스 안움직이면 절전 모드로 들어가서 마우스 배터리가 많이 절약된다.

 

절전모드는 마우스를 그냥 움직이면 절전모드가 풀린다.
절전모드에서 대기상태로 넘어갈때 조금 뭔가 딜레이가 걸릴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럽다.

그냥 절전모드가 없는 것 처럼 자연스럽게 사용하면 마우스는 똘똘하게 알아서 절약한다.

 

1년 남짓 사용하면서 만족스러웠지만 잃어버려서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는 큐닉스 마우스!

지금도 판매중일지 모르지만 큐닉스 제품이라면 일단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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