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사용후기에 앞서 본인의 비용으로 직접 작성된 포스팅임을 밝힌다.

 

10인치정도 되는 태블릿으로 인터넷 강의를 시청할 일이 생겼다.

동영상 강의를 시청하는 일외에는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기에

고사양 최고성능 완전이쁨을 자랑하는 대기업의 메이저 제품을 구매할 이유가 없었다.

 

그렇기에 기존에 구매했었던 아이뮤즈 중소기업 제품을 또 구매하게 되었다.

기존에는 뮤패드 W8 II 32GB를 이용했었는데 지금은 단종된 제품인 듯 보인다.

사용하면서 딱히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고,

오히려 저렴한 가격에 태블릿을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뮤즈 뮤패드 W8 II 제품은 지금까지 36개월 정도 잘 사용하고 있다.

심지어 최근엔 무선 마우스까지 연결하니 더욱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는 추세다.

 

 

# 아이뮤즈 뮤패트 W8 II 중소기업 저렴한 뮤태블릿

 

http://wookoa.tistory.com/130

 

 

아이뮤즈 중소기업에게 A/S를 요청할 일이 없었기에 A/S의 수준은 잘 모른다.

하지만 제품을 이용하면서 좋은 기억이 있었기에 다른 제품군으로 또 구매하게 되었다.

이번에 구매하게된 태블릿은 화면이 10인치인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다.

이전 제품과 달리 듀얼 O/S는 아니다.

안드로이드 전용 테블릿이다.

 

 

제품 배송은 역시 빠르다.

오전에 결제하니 다음날 바로 배송이 완료되었다.

 

'과면 얼만큼 큰 화면이 눈앞에 펼쳐질까?'

 

궁금한 마음이 굴뚝같지만 사진찍는 것은 잊지 않고, 찰칵.

 

 

 

 

 

판매 이벤트 중이여서 외장 메모리 8GB는 추가로 지급되었다.

검은색 물체가 태블릿 케이스인데, 아이뮤즈 제품은 케이스가 필수인 것 같다.

본체를 보호하는 역할도 하면서 태블릿을 세워놓을 수 있도록 거치대 역할도 한다.

 

태블릿 전용 케이스의 가격은 꽤 비싼 가격인 14,900원이다.

본체 가격을 생각하면 결코 저렴한 금액은 아닌 것 같다.

 

 

본체와 전용 케이스에 보호 필름과 외장 메모리다.

이 모든 제품을 13만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을 만큼 저렴한 본체 가격이다.

 

 

케이스 외관이 격자무늬로 되어있어서 뭔가 촌스럽고 두꺼워 보이는 디자인이다.

제품 케이스는 '뮤패드 W8 II'가 훨씬 이쁘지만, 케이스에 불과하니 대수롭지 않게 스쳐지나갔다.

앞으로 디자인도 발전이 있었으면 한다.

 

 

제품 구성은 심플하다 못해 저렴했다.

 

'본체와 USB 충전포트 끝'

 

충전 어댑터도 존재하지 않으며 USB 포트만 제공된다.

 

 

 

 

그만큼 가격에 최대한 거품을 줄여서 저렴한 것 같다.

본인은 집에 굴러다니는 어댑터로 충전을 하고 있다.

 

 

상자에서 본체를 꺼내어 보니 제품설명서와 아이뮤즈 로고 스티커가 있었다.

딱히 제품 설명서를 읽어볼 필요는 없었고 로고 스티커도 그다지 붙이고 싶지는 않았다.

그냥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무게가 무겁진 않았다.

다만, 본체의 두께는 1센치가 안되지만 체감상 조금 두꺼운 느낌이 들었다.

 

 

각종 버튼과 충전 포트 및 SD카드 삽입구는 모두 한곳에 몰려 있었다.

본인은 한곳에 몰려있는게 사용하기 편해서 좋았다.

 

 

공장에서 출고된 보호필름을 제거하고 서비스로 받은 보호필름을 부착하면된다.

본인은 보호 필름을 부착하는 순간이 가장 진지하다.

 

'신중, 진지, 집중'

 

숨도 안쉬고 붙였더니, 목뼈가 아프다.

 

 

역시나, 보호 필름을 부착하는데 먼지가 방해한다.

정신 상태를 고려해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봤다.

 

 

딱히 예쁘지도 않은게 엄청비싼 검정색 전용 케이스다.

착용을 해보니 거치대 역할을 잘 못하고 있다.

스르르륵 테블릿이 뒤로 누워 버린다.

아직 길이 덜 들여져서 그런가 싶지만, 만오천원쯤 받아먹고 이런식이라면 용서가 안됬다.

 

 

 

 

'뮤패드 W8 II' 전용 케이스는 튼튼하게 거치가 됬었는데,

'뮤패드 10.1S' 전용 케이스는 조금만 건드려도 거치대 풀렸다.

본 제품에는 거치 용도로 전용 케이스를 추천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 OS로 부팅한 화면인데, 10인치 대형화면이라 확실히 큼직하다.

또한, '뮤패드 W8 II' 보다 터치감이 훨씬 좋다.

감압식이 아닌, 완벽한 정전식 터치로 반응하는 것 같았다.

 

 

기본 설정을하고 와이파이까지 연결을 해보고 있다.

시간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다.

 

'역시 큼직해서 좋구나'

 

 

성능은 어느 정도인지 체감하기 위해 아무 게임이나 다운로드 받아서 테스트 해보려 했다.

패치 용량이 어마어마한 나머지,

카페의 영업종료 시간에 떠밀려 테스트해보지 못했다.

 

나중에 마저 패치를 진행하고 게임을 실행해 본 결과

갤럭시 S6 휴대폰과 동일하게 멈춤 현상 없이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너무 만족스러운 나머지 동일한 중소기업의 제품을 한번 더 믿고 구매하게 되었다.

중소기업 제품중에 가장 망설여지는 것이 A/S인데,

본인은 뽑기운이 좋다고 굳게 믿고 한번 더 뽑아봤다.

 

추후에 A/S를 받을 일이 있다면 당연히 서비스를 요청할 것이다.

과연, A/S에 대한 후기를 기약하면서 본 포스팅을 마무리 짓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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