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초 속초 1박 2일 여행의 베이스 캠프로 '설악 바다 펜션'을 소개한다!

본인이 직접 예약하고 다녀온 후기로써 댓가성 포스팅이 아님을 정중히 밝힌다.

 

 

# 강원도 여행지 추천: 속초 여행 코스

http://wookoa.tistory.com/248 

 

 

'설악 바다 펜션'인지 '펜션 설악 바다'인지 헷갈리지만,

일단 아래의 사진과 같은 간판이 보인다면 잘 찾아온 것이다.

 

'Welcome to 설악바다펜션

 

 

지금 소개하는 펜션은 추천 포인트는 바로!

 

'가성비'

 

당연한 사실이겠지만 가격이 높을수록 추천 포스팅이 필요 없을만큼

고급진 시설을 자랑하기 바쁘다.

 

그렇기에 가성비는 중요한 포인트다.

 

 

설악바다펜션은 모든 객실이 오션뷰다.

침대 또는 테라스에서 넓은 동해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침대는 매우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으며,

머리카락 한 올도 남김없이 깨끗히 청소된 상태였다.

 

'첫 인상 베리 굿'

 

 

본인이 사용한 객실은 4층 맨 꼭대기 방이였기에

테라스를 통한 VIEW 하나는 일품이였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일출도 감상하려 했지만,

과도한 운전 탓에 결국 일어나지 못하고 다음을 기약하고 말았다.

 

'실패닭'

 

 

무엇보다 사장님과 사모님이 매우 친절하시다.

필요한게 있으면 언제든지 말하라며 주변의 관광지도 추천해주셨다.

하지만, 이미 코스를 정하고 왔다는 사실!

 

객실에 들어서자 마자 큼직한 티브이가 눈에 들어온다.

강원도까지 여행와서 티브이 볼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좋다'

 

 

시원한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테라스에는 테이블의자 두개가 있다.

 

 

테이블 오른쪽에는 아담한 냉장고가 있다.

체크인 하자마자 각종 음식물은 냉장고 속으로 직행!

 

 

테이블 왼쪽에는 깔끔한 싱크대가 있다.

온수가 콸콸콸 잘 나온다.

 

 

싱크대 선반에는 각종 식기류가 가득 가득 차있다.

식기류도 깨끗히 닦여있는 상태여서 바로 사용할 수 있었다.

 

 

싱크대 서랍에는 여러 종류의 취사도구가 준비되어 있다.

부탄가스가 부족하다면 사장님께 말하면 하나 더 주신다.

 

 

쓰레기를 철저히 분리하도록 하자!

 

 

 

 

 

샤방샤방 러블리한 욕실은 아니다.

기본에 충실한 깔끔하고 쾌적한 화장실이다.

가장 중요한 온수 콸콸콸은 빵빵하니 합격이다.

 

정수기와 전자레인지는 각 층별로 중앙에 비치되어 있다.

 

중앙에 있어서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을까 했지만,

생각보다 이용할 일이 별로 없었다.

 

만석 닭강정 데워 먹을 때 한번 이용해 봤다.

 

 

탈수기도 중앙에 비치되어 있지만

본인은 추운 겨울 날씨에 여행을 갔는지라,

탈수기를 이용할 일이 없었다.

 

 

설악 바다 펜션 예약은 어플리케이션 '데일리 호텔'을 통해 예약했다.

성수기가 아니여서 저렴한 가격 7만 5천원에 구할 수 있었다.

 

무이자 3개월 할부가 가능하니 큰 부담이 없었으며,

앞으로 여행의 숙박 비용은 무이자 3개월을 애용해야 겠다는 옳지 못한 다짐도 생겼다.

 

 

'오션 뷰 펜션'

 

타이틀만 들어도 가격 좀 나가는 펜션으로 생각되었지만,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 여행이지 않았나 생각된다.

 

펜션 외관은 마치 모텔을 리모델링 해놓은 것 같았지만,

객실 내부에 들어오는 순간 첫 인상은 매우 깔끔하고 청결이다.

 

주인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배려 깊고 친절했기에

펜션을 이용하는 동안 만족도는 더욱 높았다.

 

특별히 본인에게 해준건 없지만

말 한마디 건네는 말투에서 친절함이 뭍어남을 느낄 수 있었다.

 

역시나 가장 마음에 드는건 테라스에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크나 큰 특장점이 있기에 사랑받을 수 있는 펜션이 아닐까 생각된다.

 

본인의 개인적인 소견으로 '설악바다펜션'을 조심스레 추천하면서

본 포스팅을 마무리 짓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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