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4월 13일 국회의원 선거의 날!

빠른 투표를 하고 오후 4시 35분에 시작하는 헌츠맨 윈터스 워를 관람했다.

'날, 보러와요' 영화랑 고민을 한 끝에

오늘 개봉한 따끈따끈한 영화를 보자는 결론!

 

'헌츠맨: 윈터스 워 (The Huntsman: Winter's War, 2016)'

 

 

사실, 이전 배트맨 대 슈퍼맨 영화를 사전지식 없이 관람한 탓에 정말 재미없음을 느꼈던지라

이번엔 헌츠맨에 대한 배경 지식을 쌓기 위해 DVD로 1편을 감상했다.

 

 

이번 영화는 헌헐해서 받은 영화교환권과 CJ 포인트,

신용카드 혜택인 환급 할인까지 더해져서 영화권 2매를 3,500원에 구매하는 쾌를 이루었다. 

 

 

'이런 엄청난 할인 혜택들을 너무 늦게 알았지만, 지금이라도 알아서 행복하다'

 

 

개인적인 소견으로 2편을 보기위해 1편을 감상했지만,

1편이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

 

'역시, 영화엔 팝콘이지 말입니다.'

 

 

헌츠맨 영화를 소개하는 예고편을 많이 봤었는데,

마치 겨울왕국을 연상케하는 장면들이 많이 노출되었다.

 

얼음으로 마법을 사용하는 장면이였는데,

그 장면에 큰 기대를 해서 그런지 아쉬움이 남는다.

 

화려한 얼음 마법을 부리는 장면은 '예고편에서 본 장면이 거의 다'라는 느낌이 강했다.

 

 

기대했던 것은 화려한 마법 CG 였지만,

기대 밖으로 탄탄한 스토리에 두시간 내내 영화에 몰입할 수 있었다.

 

'헌츠맨 1편을 못 봤다면 꼭 먼저 감상하길'

 

 

# 추천 포인트

전편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스토리 라인에 영화 몰입도는 매우 좋다. 

백성 공주라는 어릴적 인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가 신선할 수 있다.

 

# 비추천 포인트

전편을 보지 않았다면, 꼭 전편을 먼저 감상하길 권한다.

화려한 얼음 마법을 무상한 전쟁을 생각했지만, 예고편 영상이 전부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화려하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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