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헌츠맨 이후로 3일만에 다시 영화관에 찾았다.

 

'날, 보러 와요'

 

결론부터 말하면 너무 재미있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진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고 여운있는 마무리에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이니 '신분증' 필히 지참하길 권고한다.

 

 

신분증을 안가지고 와서 그 많은 대기번호를 기다리다,

지하 주차장에 신분증 가지러 다시 내려갔다.

 

'신분증 챙겨서 다시 올라오니까 다른 직원분은 신분증 검사를 안했다.'

 

 

이번에는 너무 배가 불러서 팝콘은 생략하고 콜라 한개로 영화관 입장.

 

날보러와요를 감상하는 내내 몰입도는 최강이다.

 

여느 공포영화처럼 억지로 관객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장면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몰입도 하나만으로 영화를 감상하는 내내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소름 돋는 몰입도결말이 돋보이는 스토리라인의 조합으로 완성도가 높은 영화라 생각된다.

주차장에 내려와서 자가용에 시동을 걸때까지 영화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CGV에 자주올 것 같아서 CJ ONE 적립카드도 발급받았다.

인터넷에 접속해서 카드등록 후 삼성페이에도 멤버십 카드 추가를 했다.

 

CGV 매점에서 구매한 음식물도 적립이 가능하다고 하니,

쏠쏠하게 잘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배우, 스토리, 결말, 몰입도 어느하나 빠지지 않는 국내 영화'

 

'최고닭'

 

 

# 추천 포인트

영화를 감상하는 동안 엄청난 몰입도로 빠져들 수 있다.

스토리를 전개하는 속도나 이야기의 흐름이 관객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결말 또한 흐지부지 흐리멍텅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소름돋는 결말이다.

 

# 비추천 포인트

영화의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되기에 본인이 생각하는 비추천 포인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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