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역 근처의 아기자기한 룸카페 메이드빈을 소개한다.

위치는 부천역 근처에 있으며 부천역점 CGV와 같은 건물 2층에 있다.

 

 

주소: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 460

 

 

본인은 자가용으로 이동을 해서 주차 공간이 없으면 어쩌나 싶었지만,

다행이 부천역점 CGV와 같은 건물이였고 1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했다.

 

'주차권에 도장 쾅쾅쾅'

 

 

CGV에서 영화 아포칼립스를 예매하고 메이드빈에서 맛있게 점심식사를 했는데,

CGV 3시간 무료주차에 부천 메이드빈 1시간 무료주차를 더해서

총 4시간 무료 주차를 인정해준다.

 

 

테마카페라 그런지 입구부터 좋은 분위기가 풍겨져 온다.

형형색색의 예쁜 조명들이 어서 들어오라며 반겨준다.

 

 

들어서자마자 자리를 배정받고 주문한 음식은 바로!

 

'떡갈비 스테이크와 매콤해물 우동면'

 

 

주문하는 동안 내부 인테리어를 구경했다.

깔끔한 이미지에 그렇게 시끄럽지도 않아서 만족 스러웠다.

 

 

안내문이 좌석에 붙어있었는데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렇다.

 

'낙서 금지'

'커튼 훼손 금지'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새벽 02시까지라고 한다.

 

 

휴대폰 충전을 위한 콘셉트는 좌석 요기 아래에 있다.

 

 

이곳 저곳 구경하고 수다떠는 사이에 에피타이저 음식이 나왔다.

빵과 수프 그리고 새콤매콤한 소면 조금이 나왔다.

 

 

빵을 수프에 찍어먹으니 제법 맛있다.

 

 

에피타이저를 눈깜짝 할 사이에 뚝딱!

본 매뉴가 곧이어 금새 나왔다.

 

 

매콤 해물우동면인데 공기밥도 달라고하면,

추가요금 없이 서비스로 공기밥도 제공된다.

 

 

두번째로 주문한 메인 음식은 떡갈비 스테이크다.

원래는 치즈도 얹어있는데 치즈는 빼고 주문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다른 지역의 메이드빈보다 음식이 제법 맛있는 편이다.

떡갈비 상태도 너무 질기지 않으면서 딱 먹기 좋은 상태였다.

매콤해물우동면도 너무 맵지 않고 구미가 당지는 매운맛이여서 즐겁게 식사할 수 있었다.

 

정신없이 식사를 마치고 후식으로 아이스티를 주문했다.

가격은 무료이며 추가요금 500원, 1500원, 2500원에 따라서

각각 다른 매뉴를 후식으로 주문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대맛있는 음식편안한 공간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부천 메이드빈을 자주 애용할 것 같다.

매콤해물우동면은 시간이 지나도 또 생각나는 매운맛이다.

이로써 부천 메이드빈 솔직후기를 마치도록 한다.

 

  1. 이진철 2018.11.10 13:49
    돈까스 비린내 작렬 두조각 먹다 못먹었네요
    가격은 8500원???참나 어이없음
    빠네 는그냥 슈퍼에서 파는 드레싱 뿌려 대충 비주얼만 생각해 빵안에 넣으둔 저급음식정도 빠네역시 맛 하나도 없네요 두번다신 안갑니다
    45살 평생 저런 돈까스 처음 먹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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