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역 CGV 영화관에서 영화를 기다리기 전에 부천 메이드빈에서 시간을 떼웠다.

두번째 방문한 부천역 메이드빈에는 역시나 사람이 많았다!

 

주소: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 460

 

 

이번에는 좌식으로된 룸으로 안내해 달라고 했다.

 

'텔레비젼!'

 

 

난생처음 티브이가 설치되어있는 카페에는 처음이다.

신세계였다.

 

 

USB를 꼽으면 영화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다음에 오게되면 USB에 영화 한편 담아 올까 생각중이다.

 

 

분위기하며 조명은 여전히 만족스러웠다.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이다.

 

 

굳이 방문했던 곳을 한번더 포스팅 하는 이유는

주문한 매뉴가 달랐기 때문이다.

 

'모든 매뉴를 포스팅 하겠어'

 

 

입맛을 돋우는 에피타이저가 나오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딱 10분'

 

저걸로 입맛이 돌아다닐까 싶지만,

새콤하고 달달한 맛이 생각보다 입맛을 땡긴다.

 

 

주문한 매뉴는 바로

 

'스파이시 토마토 파스타'

'베이컨 김치 오믈렛'

 

 

메이드빈 너무 자주오는거 아닌가 싶지만,

저렴한 가격에 매혹되어 너무 자주와도 될거 같다.

 

 

이게 바로 스파이시 토마토 파스타!

맛은 여느 토마토 스파게티와 비슷하다.

다만, 요리 잘 하는 사람이 만든 음식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전체적으로 그냥 맛있다.

 

 

이것은 베이컨 김치 오믈렛!

계란을 걷어내고 내용물을 찍었어야하는 후반성이 몰려온다.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오므라이스지만,

촘촘히 만날 수 있는 베이컨이 매력적이다.

 

이번에 방문한 부천 메이드빈의 음식의

맛은 딱 8천원 정도의 맛을 웃돈다.

환상의 맛을 기대하고 오면 심신이 고달파진다.

 

하지만 본인이 메이드빈을 좋아하는 이유는

편안하고 쉴수 있는 공간이 제공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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