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하고 주말에 바로 영화 감상을했지만 포스팅은 한달이 다되가서야 한다.

조선명탐정 시리즈는 1편부터 쭈욱 감상해 왔다.

 

배우와 촬영진 그대로 시리즈를 이어나가는 국내 영화가 흔하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인지 모를 의무감과 애국심을 갖고 영화관에 돌진했다.

 

 

우리나라의 고유한 조선이라는 배경이지만 독특하고 재치있는 소품들이 등장한다.

영화를 보는 내내 심심하지 않았고 정도껏 몰입할 수 있었다.

 

흡혈귀를 소재로한 영화의 스토리도 괜찮았다.

조선이라는 배경에 알맞게 언어유희로 언어를 바꾸는 것도 매력 포인트다.

다음 상영작에서 다룰 주제를 암시하는 것도 괜찮은 시도였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영화였지만, 별다른 임팩트 없이 무난히 끝났다는 점이 아쉽다.

그냥, 영화를 보는 내내 편안한 마음으로 감상하다 끝났다.

딱, 코난 만화영화를 보는 느낌정도여서 다음편도 애국심에 감상할지는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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