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쇼핑을 했다.

목표는 노트북이다.

 

성능은 다 필요없고 웹서칭과 문서 작성만 가능하면 좋다.

주로, 이동하면서 문서 작성용으로 사용할 것이라 무게도 가벼우면 더욱 좋을 것 같다.

 

30만원 중반 정도의 성능이 좋은 노트북을 구매하고 싶었다.

인터넷을 열심히 뒤져보는 도중 큰 깨달음을 얻었는데, 성능이 다 거기서 거기다.

 

그래서 선택하게된 '디클 클릭북 D141 X2'!

 

 

비슷 비슷한 성능중에 디클 노트북을 선택한 이유는!

큰 화면에 배터리가 오래가고 디자인이 예뻐서다.

 

노트북 상판에 회사로고가 떡하니 자리 잡고 있었다면,

딱 질색을하면서 구매하지 않았을 것이다.

 

 

구매는 흔한 오픈마켓에서 구매했다.

배송은 하루만에 총알 배송 되었고, 안전하게 대형 뽁뽁이로 잘 감싸져 있었다.

 

 

추가 구성품은 보호필름, 키보드 스킨, 파우치를 주문했다.

추가 구성품의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하지 않았다.

 

 

복구 USB는 전혀 필요하지 않아서 구매하지 않았다.

Windows 10의 기본 기능 중 초기화 기능을 이용하면 충분하다는게 본인의 판단이다.

 

 

개봉전에 본인이 주문한 모델명이 맞는지 한번 더 확인해 봤다.

과연, 제품상자 안에는 어떤 구성품이 있을지 뻔히 알면서도 궁금하다.

 

 

제품사용 설명서와 유선 마우스, 마우스패드 그리고 충전기가 들어있다.

충전기는 제법 선도 길고 무게도 가벼워서 합격이다.

 

 

디클 클릭북의 윗 모습이다.

 

 

아무런 장식없이 흰색만 칠했을 뿐인데, 고급스럽고 스럽다.

 

 

노트북을 처음 기동하면 Dicle 로고가 출력된다.

제품 겉에 로고가 있는 것 보다 훨씬 좋다.

 

 

디클 본체의 두께도 비교적 얇다!

파일철만한 두께여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다.

 

 

운영체제는 기본으로 Windows 10이 설치 되어있다.

처음에만 사용자 세팅을 해주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노트북을 잘 뽑았다.

디자인과 무게, 배터리 사용량, 큰 화면이 모두 합격이다.

 

 

RAM(4GB) / Storage(eMMC 64G) / Display(14.1 FHD IPS)

180도 오픈형 화면 / Windows 10 64bit / 최대 14시간 배터리

 

 

위와같이 클릭북의 성능도 마음에 들지만 조금 아쉬운 점은 저장공간이 eMMC로 구성된 점이다.

물론, SSD로 구성되었다면 가격이 상승될 점을 고려하면 노하드라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꾸준히 사용해보고 사용시 문제가 생기면 바로 포스팅을 업데이트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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