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0부터는 사용자가 쉽게 접근 가능하도록 작업관리자에서 컨트롤이 가능하지만, 윈도우7에서는 고급 사용자만 시작 프로그램 관리할 수 있도록 기본 UI에서는 제외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명령문을 통해서 시작프로그램 관리 모듈을 실행해서 설정해야 한다.

 

 

 

 

 

시작 프로그램이란 윈도우가 부팅될 때 자동으로 실행시켜주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시작 프로그램을 관리함으로써 윈도우 부팅 속도를 빠르게 유지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실수가 발생하더라도 자동 시작만 안할 뿐 프로그램 자체에는 지장이 없으므로 부담없이 관리해주면 된다.

 

 

 

 

먼저, 시작매뉴에서 [msconfig.exe] 명령어로 윈도우 구성 모듈을 실행시킨다.

 

 

 

[시스템 구성] 모듈이 실행되면 아래와 같은 팝업된 모습이다. 그 중 [시작 프로그램] 탭에서 관리을 해주면 간단하게 끝난다. 사용할 프로그램을 체크하고 사용하지 않을 프로그램을 체크를 해제해주면 된다.

 

 

 

설정이 완료되면 필요에 따라서 시스템 재기동을 권장하는 팝업이 아래와 같이 출력 된다. 당황하지 말고 재부팅 한번 해주면 된다. 중요한 작업 중이라면 재부팅은 다음에 해도 좋다.

 

 

 

비교적 쉽고 간단하게 윈도우 시작 프로그램을 관리할 수 있다. 각자 자신의 컴퓨터가 부팅되는 동시에 어떤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었는지 살펴본 뒤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축해나가길 바란다. 이로써 윈도우7 시작프로그램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무리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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