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벼운 마음에 뻥뻥 웃고 나온 영화다.

지루할 틈이 없었다.

 

유해진의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정말이지 배우 유해진의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영화다.

 

 

영화의 내용은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다.

예고편에서 보여주는 내용이 전부다.

 

주인공 킬러가 기억을 잃은 사이에 벌어지는 코믹 스토리!

 

유쾌하고 적당한 템포의 스토리 진행에 불편함은 거의 없었다.

또한 감초 역할을 주로 해왔던 배우 유해진이

주연으로도 손색없이 영화를 견인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

 

 

대진운이 비교적 좋은 럭키의 현재 관객수는 5백만에 가깝다.

앞으로도 흥행이 지속될 것이라 예상되는데,

7백만은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역시 영화는 팝콘이 진리'

 

 

개봉하자마자 보려고 손꼽아 기다렸지만,

한주를 더 지내고 보게된 영화 럭키!

 

영화관에서 웃다가 육성이 세어 나온적은 처음이였다.

새로운 경험을 해준 영화 럭키의 흥행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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