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 영화를 감상했다.

그럭저럭 재미있었다.

 

'믿고보는 마블?'

 

 

제목만 들었을때 상상력의 한계를 만났다.

 

'의사인데 희귀 능력?'

 

상상이 안갔다.

의술 능력이 엄청나져서 힐러의 역할을 하는건가?

전투중에 바로바로 치료하나?

 

 

포스터에 보이는 저 망또는 의사양반을 슈퍼맨처럼 날라다닐 수 있게 한다.

또한, 마치 애니메이션 나루토에 나오는 가아라의 '절대방어'와 같은 방어 능력도 있다.

 

'개그 능력도 추가'

 

 

목에 걸고있는 저 목걸이가 '아가모토의 눈'이라는 것인데,

모든 물체나 생명체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사과를 다 먹고 시간을 되돌리면 사과가 다시 원상복귀 되있다.

 

 

'사기템'

 

 

마지막으로 닥서 스트레인지는 공간을 조작할 수 있다.

상상하는 모든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는 차원의 포탈을 열 수 있다.

허공에 그냥 구멍이 열리는데, 이 역시 나루토의 카무이랑 비슷하다.

 

 

그럭저럭 재미있게 본 영화다.

마블의 가장 큰 장점은 상상력을 자극하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케릭터에 대한 능력을 상상하면서 감상하는 것이 포인트다.

 

어디까지 가능하고 어느 능력으로 위기를 극복할지 지켜보기만 하면된다.

중간중간 위트 요소도 적당히 있어서 웃을일도 있었고,

멋있는 볼거리도 꽤나 있어서 눈이 즐거운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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