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에 한번 정도 방문하는 노량진 맛집 벌집삼겹살을 소개한다.

노량진에서 식사를 하게되면 너무 당연하게 들어가는 곳이 바로 벌집삼겹살이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

 

동네 백반집 들어가듯이 생각해서 포스팅할 생각조차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사진은 많이 못찍었지만 포스팅을 해본다.

 

벌집삼겹살: 서울특별시 동작구 만양로 108

 

노량진이라면 저렴한 가격대에 배불리 식사할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벌집 삼겹살도 예외는 될 수없다.

 

'매우 저렴하다'

 

최근에는 무한리필 매뉴도 생긴 것 같은데,

다른 매뉴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생각없이 벌집삼겹살을 주문했다.

 

 

매장 내부 환경좀 찍을겸 벽에 걸려있는 매뉴판을 찍었어야 했는데,

생각없이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매뉴를 찍었다.

모든 매뉴가 한눈에 들어와서 보기에는 나쁘지 않다.

 

 

가장 저렴한 벌집삼겹살[네덜란드]를 주문했다.

주문한지 오분도 안되서 불판까지 세팅되었다.

사람이 굉장히 많았지만 주문 세팅 능력은 월등하다.

 

 

기본 반찬은 셀프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노량진의 벌집삼겹살의 삼겹살 맛은 별 특별 소스의 맛이 아니다.

 

 

삼겹살 자체의 맛이 깔끔하고 깔끔하다.

느끼함에 물려서 더이상 먹을 수없는 그런 맛이 아니다.

 

 

노량진에 입성했다면 단연코 1차는!

벌집삼겹살이 아닐까 의구심을 던지며 본 포스팅을 마무리 짓는다.

본인의 비용과 의지로 작성된 포스팅임을 뒤늦게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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