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여행만 3번째 포스팅: 이번엔 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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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레일바이크가 대부분 내리막 코스가 존재해서 가족과 함께 방문했다.

본인은 두번째로 방문하지만 겨울엔 처음이니 좋은 마음으로 도착했다.

4인 레일 바이크를 오전 10시 30분 열차로 예약했다.

 

정선 레일바이크: 강원 정선군 여량면 노추산로 745

 

2인승을 두대를 예약할까 싶었지만 가격이 만만하지 않았기에 4인승을 예약했다.

당일 발권을하면 자리가 없을까 염려되어 인터넷으로 보름전에 미리 예약했다.

 

 

'새해를 가족과함께 레일바이크!'

 

 

나름대로 괜찮은 계획이라 생각했다.

지금 포스팅을 하는 순간에도 만족스러운 강원도 가족 여행이였다.

 

 

숙소에서 차량으로 이동했는데 도로가 엄청 막혀서 마음 고생했다.

레일 바이크 열차 출발 10분전 쯤 되니 전화가 왔다.

 

매표소에서 발권을 안해가서 안내차 전화했다고 한다.

15분까지는 기다려 줄 수 있는데 그 이상 늦게되면 곤란하다고 한다.

 

 

다행히 10분정도 늦어서 도착했는데,

이미 다른 열차들은 제 시간에 출발하고 본인 가족 열차만 남겨져 있었다.

추운 날씨에 열차 출발을 위해 대기해준 관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

 

 

본인은 두번째 방문이여서 그런지 사진은 많이 찍지 않았다.

그래도 추억이 돋는 장소에서는 한컷씩 사진을 찍어 두었다.

 

 

계절이 변해도 경치는 크게 변하지 않았다.

여전히 아름다운 산과 강이 그대로 있었다.

 

 

여름엔 비가 와서 그런지 동강이 황색이였는데,

겨울에는 동강이 제법 맑은 강처럼 보였다.

 

 

 

늦에 출발한 만큼 앞 열차 따라잡으려고 열심히 패달을 밟다보니,

출발 오분만에 앞 열차를 따라잡게 되었다.

 

 

겨울철에 얼굴이 꽁꽁 얼지 않기 위해 많은 준비물을 챙겼다.

 

'안면마스크, 장갑, 모자, 핫팩 등등'

 

철저하게 챙겨 입으니 오히려 패달을 밟느라 땀이 흘렀다.

너무 재미있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게 해준 정선레일바이크에게 감사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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