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여행으로 전동성당에 다녀왔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사진찍기에 겁이 났지만, 많은 사람들이 전동성당을 찾았다.

 

전동성당: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51

 

전동 성당 근처에 주차할 곳을 찾아 한참을 헤멨다.

근처 유료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5분정도 걸어갔다.

 

 

한복을 입고 많은 관광객이 찾았다.

 

 

전동 성당은 1931년에 완공된 건물이라고 한다.

80년이 넘은 건물이라 그런지 옛 스러운 건물 외관이 참으로 멋스럽다.

 

 

본인이 방문한 날에는 실내 출입이 안돼서 아쉬웠다.

건물 외관을 보는것 만으로 만족해야 했다.

 

 

알록 달록 책체가 아름다운 전동 성당의 건물들을 감상하느라 시간이 가는줄 몰랐다.

 

 

조금만 더 따듯한 날씨에 왔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조금 더 오랜 시간을 머무르면서

성당 내부도 들어가서 구경하고 싶은 욕구가 솟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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