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대표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수정을 한다. 내용 수정이야 자주 한다고 하지만, 대표 사진을 잘 못 수정하면 그나마 나오면 썸네일마저 검색 결과에 출력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대표사진이야 포스팅 작성자 마음대로 설정한다지만, 그 대표사진을 검색노출에 표현될 썸네일로 사용할지는 포털 싸이트 마음이다.

 

 


 

# 도움이 될만한 사이트

 

-. 구글 웹마스터 도구에 사이트맵 등록: http://wookoa.tistory.com/377

-.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 사이트맵 등록: http://wookoa.tistory.com/179

 


 

 

모든 검색 포털 싸이트는 각자의 알고리즘으로 썸네일을 출력한다. 경쟁사 블로그에는 알게 모르게 패널티를 부여한다던지, 포스팅할때 설정한 대표 사진과는 무관하게 썸네일이 설정되든지, 그 알고리즘은 외부로 공개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각자 자신의 경험치로 추측만할 뿐이지 공식적인 포털 싸이트의 입장을 대변할 수 없다. 본 포스팅에서는 본인이 경험한 소설같은 추측 글일 뿐이며, 다음 포털 싸이트 검색엔진에 대한 몇가지 실험 현상을 기록한 포스팅이다.

 

 

01. 이미지 가로 사이즈

포스팅에 사용되는 이미지의 크기는 되도록 같은 사이즈로 업로드 하길 바라며, 썸네일에 노출되길 희망하는 이미지는 의도적으로 가로 사이즈를 작게 만들면 된다. 다음 검색엔진은 이미지의 가로 사이즈를 기준으로 썸네일에 노출될 가장 적합한 이미지를 찾는 듯 했다. 이와 같이 판단한 근거는 아래의 사진과 같다.

 

 

 

본인은 휴대폰 카메라를 활용해서 주로 사진을 찍는다. 경우에 따라서 가로 또는 세로로 사진을 찍는 경우가 있다. 본인의 포스팅 중에는 위와 같이 사진이 가로 및 세로가 업로드되서 포스팅된 적이 있다. 분명 대표사진은 4번째 사진으로 지정했지만, 썸네일은 3번째 사진이 출력되는 경우가 종종 발견되었다. 이와 같이 의도치 않게 출력되는 썸네일들의 공통점은 이미지의 가로 사이즈가 작은 사진 중 가장 첫번째로 출력되는 사진이였다. 해당 포스팅의 가장 위에 더 작은 가로 사이즈 사진을 업로드하고 대표 사진으로 설정하니 썸네일이 변경 되었기 때문이다.

 

 

 

 

02. 이미지 이름

지금과 같이 포스팅마다 대표 썸네일을 정성스레 생성해가면서 포스팅한지는 오래되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에 실험할 기회가 많았다. 가로 세로 사이즈를 가장 알맞은 비율과 사이즈로 이미지를 생성해서 대표 설정을해도 썸네일에 제대로 노출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원인은 업로드한 이미지의 이름과 확장자로 판단되었다. 이와같이 판단한 근거는 아래와 같다.

 

 

 

본인의 경우 업로드할 사진을 01, 02, 03 등과 같이 번호를 매겨서 업로드 했으며, 당시에 썸네일에 노출될 대표사진의 이름은 'Wookoa.png'로 업로드 했었다. 포스팅 임시 저장 후 다시 불러오기 하니 이미지 순서가 섞여 있었으며 썸네일은 가장 위에 출력된 01.png 이미지가 출력되어 있었다. 따라서 썸네일에 노출될 대표사진은 '00_Wookoa.png'로 변경하고 업로드하니 대표사진으로 지정한 이미지가 썸네일로 정상 출력되었으며, 임시 저장 후 다시 불러오기 해도 목록의 순서는 변함없었다. 따라서, 다음 포털 싸이트의 썸네일에 출력될 이미지는 가장 앞에 나올 수 있는 이미지명으로 명명하는게 좋을 것 같다.

 

 

  1. 썸네일이 아예 노출이 되지 않는 것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 썸네일 노출이 아예 안되는것은 포털 사이트마다 특정한 사유로 노출이 금지된 것이라, 정확히 파악이 힘듭니다. :-)

  2. 흠..섬네일 노출이 안되서 방문한건데 대표이미지 말씀하시는 글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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