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를 쓰고 운동을 나가면 고민이 된다. 모근이 쉼을 쉬는데 방해되서 탈모가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다. 이럴때 써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이 많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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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이 내리쬐는 날에는 모자를 쓰고 나가는것이 자외선으로부터 두피를 안전하게 보호할 것 같지만, 모자를쓰고 땀을 흘리면 두피에 오히려 해로울 것도 같다. 이런 경우에 과연 모자를 착용하는게 탈모와 어떤 관계가 있을지 궁금하다.

 

 

 

결론부터 말하면, 모자를 쓴다고해서 무조건 탈모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모자를 착용했기 때문에 두피의 공기순환이 안되고 탈모가 발생할 것이라는 추측은 사실과 무관하다. 모낭은 두피 외부의 공기로 산소를 공급받는것이 아닌, 혈액을 통해 산소를 공급받기 때문이다.

 

 

 

다만, 머리를 오랫동안 감지않아서 피지로 가득찬 상태에서 모자를 착용하게되면 두피건강에 매우 해롭다. 그 결과 탈모로 이어질 수 있으니 머리를 자주 감으면서 모자를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또한 머리는 자주 감지만 모자는 비교적 세탁을 자주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두피는 인체 중에서 땀과 유분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곳이다. 모자는 가장 쉽게 더러워지기 때문에 꼭 세탁을하고 착용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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