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소스코드를 블로그에 게재하는 목적은 크게 두가지다. 첫번째 목적은 정보를 공유하는 목적이며, 두번째 목적은 코드를 깔끔하게 정리함으로써 코드를 쉽게 재사용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글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은 가능하겠지만, 코드까지 깔끔하게 정리하기는 쉽지 않다. 코드의 들여쓰기 및 내어쓰기가 제대로 게재되지 않거나, 특정 키워드가 색상으로 깔끔하게 정렬되지 않기 때문에 가독성이 떨어진다.

 

이때 유용하고 깔끔하게 포스팅하기 위한 도구가 컬러스크립터(ColorScripter)이다. 컬러스크립터는 코드의 들여쓰기, 내어쓰기가 일정하게 적용되며, 소스코드의 언어별로 특정 키워가 색상으로 구분이 되기 때문에 가독성도 뛰어나다.

 

컬러스크립터 URL :

http://colorscripter.com

 

위의 링크에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웹버전' 컬러스크립터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컬러스크립터는 웹버전과 PC버전이 존재하는데, 본인은 개인적으로 웹버전을 선호한다. 웹버전은 탭을 누르면 공백 4칸으로 변경되기 때문에 개발환경이 설정되지 않은 환경에서도 간단하게 코딩이 가능하다. 코딩을 완료 후 블로그에 포스팅을 위해서는 하단의 '클립보드에 복사' 버튼을 누르면 코드가 복사된다. 그 후 포스팅할 공간에 붙여넣기(Control + V)를 하면 깔끔하게 코드가 붙여넣기 된다.

 

 

 

블로그에 소스코드 깔끔하게 정리를 위해서는 '언어'를 선택해야 한다. 언어별로 특정 키워드에 색상과 같은 폰트 양식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스타일패키지'는 총 3가지가 존재하며,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배경색상은 컬러스크립터에서는 바로 적용이 되지 않지만, 복사 후 블로그에 붙여넣을 때 반영된다. 단일 색상은 배경 색상이 단색인 화면이며, 이중 색상은 코드 한줄 씩 배경 색상이 변경되는 화면이다.

 

 

 

아래의 화면은 '세부설정' 버튼을 눌렀을 때 화면이다. 스타일 관련해서 글꼴 및 줄간격을 설정할 수 있으며, 소스 코드의 줄번호 복사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웹 버전 상단의 'PC 버전'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PC 버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화면으로 이동한다. PC버전은 또 다시,

설치형과 비설치형으로 구분되지만 Windows 계열의 운영체제를 사용한다면, 비설치형(exe)으로 설치과정 없이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래의 화면은 컬러스크립터 PC 버전을 실행한 화면이다. PC 버전은 탭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공백(스페이스)으로 들여쓰기 해야하며, 탭으로 구분된 기존 코드를 붙여넣기 할 경우 공백 3칸으로 인식한다. 따라서, 들여쓰기가 자칫하면 뒤죽박죽될 수 있다.

 

 

 

컬러스크립터(ColorScripter)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블로그에 소스코드를 깔끔하게 포스팅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툴이다. 본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를 짓도록 한다.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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