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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사전 후기: 해리포터 후속 시리즈

신비한 동물사전 영화를 보고왔다. 로멘스나 액션 영화만 보다가, 최근들어 마블에 눈을 뜨고 이번엔 판타지에 눈을 뜰 것 같다. '정말 재밌네?' 본인은 저명한 대작 해리포터도 보지 않았다. 그러니 판타지가 처음이라는 본인의 헛소리도 거짓은 아니다. 영화 속속이 해리포터의 향수가 등장한다는데 본인은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심지어, 영화를 다 보고 나와서야 해리포터의 후속작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뭔가 마법 지팡이를 들고있어서 이 영화가 해리포터인줄 알았는데, 눈빠지게 영화를 감상하던 중 동행자가 알려 주었다. '이거 해리포터 아니야' ' ... ? ... ... ' 그러고 보니 신비한 동물사전 팜플렛을 보니 해리포터라고 써있지도 않은데 본인 혼자 착각을 심하게 했다. '크허허허허 허허허 허허' 나중에 알고..

Personal/Movie | 2019.01.15 00:56

볼링을 배경으로한 영화 스플릿 감상 후기: 기대 이상의 몰입도

뭐, 재미난 영화 없을까! 최신 영화를 뒤적거리던 중 당일날 개봉한 영화 스플릿을 보게 되었다. 영화의 포스터만 보아도 직감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도박영화구나' 스포츠 영화를 즐겨보지 않는데, 더군다나 도박영화이다. 무언가 오묘한 조합이 영화의 구미를 당기게 되었다. '신선한 조합' 단순하게 볼링을 도박으로 친다고 하니, 영화 신의한수가 떠올랐다. 본인이 느끼기에는 비슷한 느낌의 신선도였다. 조금은 의아했다. 특별하게 화려한 볼거리도 없었으며 볼링장이라는 특정한 공간에서 별쳐지는 스토리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몰입도는 굉장했다. 단순한 도박적 긴장감이 아닌, 등장인물의 공감대가 형성된 긴장감이다. 각각의 등장인물의 심리가 고스란히 전해져 오는 느낌이였다. '느낌있는 영화' 영화속에 숨어있는 케릭터의 ..

Personal/Movie | 2019.01.01 00:14

무한대를 본 남자 후기: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

무한대를 본 남자 영화를 보고 왔다. 최근에 대형 배급사에서 배급하는 영화만 보다보니 뭐랄까. 비슷한 스토리에 비슷한 결말을 가진 영화를 보는 느낌이다. 화려하지만 뻔하고 깊은 감동을 느끼기는 쉽지 않았다. 그래서 찾은 영화. '무한대를 본 남자' 대형 배급사에서는 흥행할것 같은 영화를 앞다투어 영화관에 밀어넣는다. 그래서인지 조금은 지루한 느낌이였다. 무한대를 본 남자는 판씨네마 배급사에서 배급한 영화다. 조금은 비주류의 영화라 조심스럽게 생각해보지만 무언가 공감대가 형성되면 매우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영화가 아닐까 생각했다. 잔잔한 느낌을 받고 싶어서 선택한 영화다. 장르는 딱 맞게 드라마! 새벽 심야영화를 보니, 관객이 정말 아~무도 없었다. 편안하고 안락하게 영화를 즐기려는데 영화관에 들어와서 알..

Personal/Movie | 2018.12.15 00:10

닥터 스트레인지 능력 후기 리뷰

닥터 스트레인지 영화를 감상했다. 그럭저럭 재미있었다. '믿고보는 마블?' 제목만 들었을때 상상력의 한계를 만났다. '의사인데 희귀 능력?' 상상이 안갔다. 의술 능력이 엄청나져서 힐러의 역할을 하는건가? 전투중에 바로바로 치료하나? 포스터에 보이는 저 망또는 의사양반을 슈퍼맨처럼 날라다닐 수 있게 한다. 또한, 마치 애니메이션 나루토에 나오는 가아라의 '절대방어'와 같은 방어 능력도 있다. '개그 능력도 추가' 목에 걸고있는 저 목걸이가 '아가모토의 눈'이라는 것인데, 모든 물체나 생명체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사과를 다 먹고 시간을 되돌리면 사과가 다시 원상복귀 되있다. '사기템' 마지막으로 닥서 스트레인지는 공간을 조작할 수 있다. 상상하는 모든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는 차원의 포..

Personal/Movie | 2018.12.01 00:06

영화 럭키 웃음 폭탄 투척 후기: 주연 유해진

정말 가벼운 마음에 뻥뻥 웃고 나온 영화다. 지루할 틈이 없었다. 유해진의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정말이지 배우 유해진의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영화다. 영화의 내용은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다. 예고편에서 보여주는 내용이 전부다. 주인공 킬러가 기억을 잃은 사이에 벌어지는 코믹 스토리! 유쾌하고 적당한 템포의 스토리 진행에 불편함은 거의 없었다. 또한 감초 역할을 주로 해왔던 배우 유해진이 주연으로도 손색없이 영화를 견인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 대진운이 비교적 좋은 럭키의 현재 관객수는 5백만에 가깝다. 앞으로도 흥행이 지속될 것이라 예상되는데, 7백만은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역시 영화는 팝콘이 진리' 개봉하자마자 보려고 손꼽아 기다렸지만, 한주를 더 지내고 보게된 영화..

Personal/Movie | 2018.11.15 00:04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후기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의 감독 팀 버튼의 영화, 그 이름도 긴.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오랜만에 아침 일찍 조조영화를 보고왔다. 본인에게는 조금 낯선 장르의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다. 딱히 본인의 의지는 아니였지만, 완강히 거부하고 싶지도 않았다. 판타지 스릴러로 분류된 이 영화의 분위기는 나름 익숙하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에서 맡았던 향수와 비슷하다. 생각외로 흥미진진하고 으스스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부지런히 일어나서 조조할인을 본다는 기쁨도 두배가 되었다. 소설로 원작이 있었다는 사실은 영화를 본 뒤에 알게되었다. 원작은 저자 램섬릭스가 집필한 도서라고 한다. 전세계 34개국에 판권이 수출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도서라고 한다. 본인을 읽어보지 않았지만 도서를 통해서 조금 ..

Personal/Movie | 2018.11.01 01:12

출력형식이 클래스 라이브러리인 프로젝트는 직접 시작할 수 없습니다.

사용자 클래스 라이브러리를 추가한 뒤, 컴파일하면 아래와같은 오류 메시지가 팝업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 시작 프로젝트를 변경하고 참조 프로젝트를 지정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01. 참조하려는 프로젝트를 우클릭 후 [추가] - [참조] 버튼을 클릭 02. 팝업된 참조 관리자 화면의 [프로젝트] - [솔루션] 매뉴에서 참조할 프로젝트 선택 03. [프로젝트] - [시작 프로젝트로 설정(A)] 클릭 위와같이 두가지 설정만 해주면 사용자 클래스 라이브러리를 참조할 수 있다.

Language/WPF | 2018.10.29 23:04

영화 씽(SING) 감동 후기 : 희망을 채우는 영화

오랜만에 에니메이션을 봤다. 음악이 흘러나오는 뮤지컬 같은 영화로만 생각했다. 비교적 짧은 100분 가량의 상영시간이 부담스럽지 않았고 미니언을 제작한 회사의 신작이라는 타이틀만 알고 있었다. 영화 감상이 끝나고 나서 알게 되었다. 스칼렛 요한슨, 태런 에저튼 등 유명한 배우들의 목소리가 숨어있다는 사실을! 사실, 큰 기대 없이 관람했지만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었던 영화다. '기대가 너무 없었나' 극장을 소재로 구성된 이야기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각각의 사연이 담긴 동물들에게 희망을 전한다. 한때 국내에서도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다년간 열풍이 불었는데, 그러한 오디션의 특징을 잘 살려 현실감 있게 구성된 영화다. 출연하는 동물들은 제각기 사연을 가지고, 꿈 앞에서 망설이게 된다. 그러한 모습들이 우리의 ..

Personal/Movie | 2018.10.26 20:17

'System.Drawing, Version=4.0.0.0, Culture=neutral, PublicKeyToken=b03f5f7f11d50a3a' 어셈블리에 참조를 추가해야 합니다.

Visual Basic 프로그래밍을 하다 Rectangle 객체를 사용하려고하니 아래와 같은 오류가 발생했다. Visual Studio 툴에서 프로젝트에 참조(reference)를 추가해주면 디버깅 오류를 해결할 수 있다. 'Rectangle' 형식이 참조되지 않은 어셈블리에 정의되었습니다. 'System.Drawing, Version=4.0.0.0, Culture=neutral, PublicKeyToken=b03f5f7f11d50a3a' 어셈블리에 참조를 추가해야 합니다. 01. 해당 프로젝트에서 [참조] - [참조추가] 버튼 클릭 02. [어셈블리] - [프레임워크]에서 'System.Drawing' 추가 위와같이 어셈플리의 프레임워크에서 System.Drawing을 추가함으로써 해당 디버깅 오류는 ..

Language/Visual Basic | 2018.10.24 11:31

탈모와 모자의 관계

모자를 쓰고 운동을 나가면 고민이 된다. 모근이 쉼을 쉬는데 방해되서 탈모가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다. 이럴때 써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이 많이 될 것 같다. # 도움이 될만한 포스팅 탈모와 음주: http://wookoa.tistory.com/410 탈모와 담배: http://wookoa.tistory.com/137 탈모와 커피: http://wookoa.tistory.com/46 탈모와 호르몬: http://wookoa.tistory.com/411 탈모와 모자: http://wookoa.tistory.com/412 햇볕이 내리쬐는 날에는 모자를 쓰고 나가는것이 자외선으로부터 두피를 안전하게 보호할 것 같지만, 모자를쓰고 땀을 흘리면 두피에 오히려 해로울 것도 같다. 이런 경우에 과연 모자를 착용하..

Personal/Health | 2018.10.19 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