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Health (12)

탈모와 모자의 관계

모자를 쓰고 운동을 나가면 고민이 된다. 모근이 쉼을 쉬는데 방해되서 탈모가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다. 이럴때 써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이 많이 될 것 같다. # 도움이 될만한 포스팅 탈모와 음주: http://wookoa.tistory.com/410 탈모와 담배: http://wookoa.tistory.com/137 탈모와 커피: http://wookoa.tistory.com/46 탈모와 호르몬: http://wookoa.tistory.com/411 탈모와 모자: http://wookoa.tistory.com/412 햇볕이 내리쬐는 날에는 모자를 쓰고 나가는것이 자외선으로부터 두피를 안전하게 보호할 것 같지만, 모자를쓰고 땀을 흘리면 두피에 오히려 해로울 것도 같다. 이런 경우에 과연 모자를 착용하..

Personal/Health | 2018.10.19 00:30

탈모와 남성 호르몬의 관계

탈모가 진행되는 원인중 남성 호르몬의 영향력이 지대하다는 이야기는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다. 하지만 이는 반쪽짜리 진실이며 이로인해 발생할 수 있는 오류가 존재한다. 심지어 탈모가 진행된다는건 남성호르몬이 왕성해서 더욱 더 남자다워진다는 생각에 스스로를 위로한다. # 도움이 될만한 포스팅 탈모와 음주: http://wookoa.tistory.com/410 탈모와 담배: http://wookoa.tistory.com/137 탈모와 커피: http://wookoa.tistory.com/46 탈모와 호르몬: http://wookoa.tistory.com/411 탈모와 모자: http://wookoa.tistory.com/412 많이 오해하는 것이 남성 탈모는 남성호르몬에서 직접적으로 유발된다고 착각을 하는데..

Personal/Health | 2018.10.18 00:30

탈모와 커피/아케리카노의 관계

최근 커피 산업이 급격하게 팽창함에 따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루 평균 2~3잔을 마시게된다. 2017년을 기준으로 커피 시장은 10년새 15% 이상 성장했으며, 시장 매출 규모도 2조 4천억원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한국인 하루 평균 2~3잔의 조사결과는 전체 인구에 대한 통계이니 커피를 마시지 않은 인구를 제외하면 더욱 더 많은 커피를 섭취한다. 커피는 과연 탈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본 포스팅에서 알아보도록 한다. # 도움이 될만한 포스팅 탈모와 음주: http://wookoa.tistory.com/410 탈모와 담배: http://wookoa.tistory.com/137 탈모와 커피: http://wookoa.tistory.com/46 탈모와 호르몬: http://wookoa.tistory.com..

Personal/Health | 2018.10.17 00:30

탈모와 술/음주의 관계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탈모'에 대해서 포스팅한다. 본 포스팅에서는 탈모와 음주의 관계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한다. 미리 준비하고 안좋은 습관은 개선해가면서 탈모를 예발할 수 있다. # 도움이 될만한 포스팅 탈모와 음주: http://wookoa.tistory.com/410 탈모와 담배: http://wookoa.tistory.com/137 탈모와 커피: http://wookoa.tistory.com/46 탈모와 호르몬: http://wookoa.tistory.com/411 탈모와 모자: http://wookoa.tistory.com/412 음주가 탈모에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조금 더 과하게 표현하면 '치명적'이라 할 수 있다. 때로는 음주가 스트레스 해소..

Personal/Health | 2018.10.16 00:30

금연에 좋은 차 총정리하고 정신승리: 금연 일주일

매년말 되면 금연에 대한 의지가 불타 오른다. 본인도 근 3년째 금연중이다. 오히려 간헐적인 금연이 몸에 더 안좋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것 같다. 이참에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마음을 다스리도록 할 것이다. 이번 금연에는 꼭 성공하리라는 굳은 의지로 7일째 금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물론 이전과는 다르게 약물의 힘을 빌려서 위풍당당 잘 버티고 있다. 물론 중간 중간 유혹이 있지만, 적당히 넘어가주면서(?) 몸안의 니코틴을 최대한 배출해내고 있다. 이럴때일수록 정신적인 도움이 필요할 것 이다. 그렇기에 니코틴 배출 및 금연에 도움이 될만한 차 정보를 수집해 보았다. 수집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본인은 진짜 구매해서 깨작깨작 꿋꿋하게 마실 것 이다. 육체와 정신이 니코틴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 본인의 지갑도 신이나..

Personal/Health | 2017.10.30 20:16

챔픽스의 금연 원리

챔픽스가 어떤 원리로 금연에 대한 욕구를 잠재우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한 결과 제법 이해가 되는 설명을 봤다. 챔픽스는 인간의 두뇌에 작용하는 약제인데, 구체적으로 쾌감중추와 니코틴 수용체에 영향을 미친다. 흡연을 만성적인 니코틴 중독성 질환으로 볼 때 니코틴에 중독되어 있는 흡연자의 두뇌에 직접 영향을 미치지 않고는 금연이 힘들다. 위의 사진에서 주황색 동그란 모양이 니코틴인데, 인간이 담배를 태우면 니코틴이라는 물질이 빠르게 뇌로 흡수된다. 뇌로 흡수된 니코틴은 '니코틴 수용체'가 분포되어 있는 곳에 들러 붙는다. 파랑색 동그란 모양이 '니코틴 수용체(Nicotine receptor)다. 니코틴 수용체에 니코틴이 결함되면 쾌감을 일으키는 도파민(Dopamine)이라는 물질을 분출하는데,..

Personal/Health | 2016.11.05 20:19

챔픽스의 부작용과 챔픽스 4일차 금연 후기

본인은 굳은 의지를 다지면서 금연 관련된 포스팅을 했었다. 금연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하루하루 금연에 관련된 포스팅도 했었다. '고작 일주일' 일주일 금연했다가 다시 태우고 또 다시 반복. 이젠 주변에 민망할 정도로 시도때도 없이 금연 시도를 한다. 그러게 반복하기를 어언 일년이 지났다. 금연을 다짐하는 매 순간이 가벼운 마음은 절대 아니였다. 하지만, 막상 맨 주먹으로 금연을 시도하려하니 눈앞의 초점이 안보이는 걸 어찌할까. 물론 초점을 맞추려고 흡연을 한건 아니지만, 맨입으로 담배를 참고 있으면 정친을 차리기 힘들었다. '도와줘, 보건복지부' 주변의 권유로 인해 금연 보조약을 먹기로 결심했다. 인근 내과에 방문해서 금연 때문에 왔다고 하면 처방해준다고 한다.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마지막 담배와 ..

Personal/Health | 2016.11.05 19:58

금연 5일차) 금단 현상과 증상 대처방법

금연을 시작하고 어느덧 5일차가 되었다. 본 포스팅에서는 금단현상의 종류와 극복방법에 대해 소개를 해볼까 한다. 금단현상이란 담배 즉, 니코틴 흡수를 중단하고 난 뒤 생기는 정신적 및 신체적인 증상을 말한다. 금연 후 3일간 체내에 쌓여있던 니코틴이 체내로 빠져나가면서 금단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특히 니코틴이 완전히 사라지는 기간에는 금단 현상이 더욱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금단현상으로 심리적인 변화가 있을 수 있다. 금연을 하게 되면 일상적인 피로감 짜증에서부터 졸음이나 우울증이까지 다양한 심리적 변화가 존재한다. 다시말해 우울한 감정, 짜증, 졸음 등의 심리적 변화는 니코틴이 체내에 공급되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금단 현상이다. 니코틴은 현액의 순환 속도를 일시적으로 촉진하는 자극제 역할을 하는..

Personal/Health | 2016.03.11 08:30

금연 4일차) 담배가 생각날 때 대처방법

오늘도 본인은 패배자다 점심을 먹고 옆에서 건네는 담배를 거절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버렸다. 핑계를 대자면 이번주는 담배의 양을 줄여보는 것이 첫번째 목표였다. 가능하면 단절하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일단 줄여보는 것이 목표였다. 이정도 흡연량으로 다음부터 완전 금연에 들어가면 조금 더 수월하지 않을까 하는 단순한 계산이다. 핑계야 어찌 되었든 아무런 의식 없이 담배를 건네 받았기에, 그에따른 반성으로 주말내내 한대도 피우지 않고 깨끗한 마음가짐으로 활기찬 월요일을 맞이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 흡연 욕구가 솟구칠 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간단히 적어본다. 담배가 생각날때는 아래와 같은 행동절차에 의해 잠깐의 순간을 이겨보도록 한다. - 각종 음료는 비만의 원인임으로 '시원한 물' 한잔을 들이킨다..

Personal/Health | 2016.03.10 22:45

금연 3일차) 흡연과 탈모의 관계

오늘은 담배를 한대도 피우지 않았다. 금연 중이니 당연한 일이지만 참으로 고단한 시간이었다. 어제 결심했던 은단 없이도 잘 버텼다. 하지만 내일 아침이 두려운 기분은 어쩔 수 없다. 내일은 은단을 꼭 구매해보겠다고 다짐을 해본다. # 도움이 될만한 포스팅 탈모와 음주: http://wookoa.tistory.com/410 탈모와 담배: http://wookoa.tistory.com/137 탈모와 커피: http://wookoa.tistory.com/46 탈모와 호르몬: http://wookoa.tistory.com/411 탈모와 모자: http://wookoa.tistory.com/412 금연을 다짐한 순간부터 부수적인 또 다른 다짐이 생겼다. 바로 건강을 위한 운동이다. 최근에 들어 시간이 부족하다는 ..

Personal/Health | 2016.03.09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