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Restaurant (25)

리골레토(RIGOLETTO) 시카고피자 부평점 리얼 후기

부평에 위치한 리골레토 시카고피자를 다녀왔다. 음식점에 다녀온지 시간이 꽤 흘렀지만 뒤늦게라도 포스팅을 해본다. 시카고 피자는 대학로에서 처음으로 접해봤는데, 당시 첫 느낌은 나쁘지 않아서 부평에서도 시카고 피자 전문점을 찾게 되었다. 2층에 위치한 리골레토 시카코피자는 호프도 즐길 수 있는 펍이다. 부평점은 깔끔한 외관으로 인테리어 되어있다. 리골레토 시카고 피자 & 펍: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20번길 21 내부 인테리어도 분위기가 좋다. 벽면에 디스플레이된 액정 같은것이 5초마다 바뀐다. 쉬림프와 불고기 피자가 반절씩 섞여있는 걸로 주문 했다. 크림 스파게티도 추가! 드디어 기다리던 쉬림프 & 불고기 반반 피자가 나왔다! 주문한 피자가 나오기까지 15분정도 시간이 걸렸다. 굉장히 두툼한 사이즈가 먹음직..

Personal/Restaurant | 2018.03.16 00:44

대학로 혜화역 맛집 오리지날 시카고 피자

혜화역에 위치한 대학로 공연을 보러 갔을 때 시카고피자를 먹어봤다. 일반적인 얇은 도우의 피자 모양새가 아닌, 두터운 도우에 두터운 치즈가 한 가득 담겨 있는 피자라고 한다. 궁금증을 이기지 못해 오리지날 시카고 피자로 돌진했다. 크리스마스 당일이여서 그런지 대기번호를 받으면서 기다렸다. 한 10분정도 기다리니 본인 순서가 되었고 고민끝에 음식을 주문했다.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알게된 사실이 있다. 대학로에는 시카고 피자 전문점이 두개나 있다는 사실! 본인이 방문한 곳은 오리지날 시카고피자이며, 다른 한 곳은 리얼 시카고피자! 오리지날 시카고피자: 서울 종로구 대학로10길 26 2층 피자 한판 더하기 스파게티 하나 플러스 음료수 한잔 주문했다. 생활이 힘들정도로 부담이 되는 가격은 아니였지만, 일반적인 피..

Personal/Restaurant | 2018.03.13 01:30

엄마손 해물 칼국수 세번째 방문: 해물 칼국수 시식 후기

엄마손 해물 칼국수에 두이나 방문하면서 새우를 먹으러 갔다. 하지만, 이번엔 작정하고 해물을 주문했다! 왜이렇게 이곳에 자주가나 싶었지만 정작 해물 칼국수를 제대로 안먹어봐서 아쉬운 마음이 남아있었나 보다. '해물 칼국수 2인분이요' 'Wow' 정말 푸짐했다. 무엇보다 토실토실한 낙지가 올라와 있으니 정말 먹음직 스럽다. 이정도 비주얼이 되니까 타지역에서도 찾아오는구나 싶었다. 가격도 굉장히 착하다. '1인분 8,000원' 정말 배부르게 잘 먹고 왔다. 칼칼한 국물이 왜 이름이 칼국수일까 생각나게 만든다. 이미 한번 포스팅했던 음식점이라 딱히 쓸말은 없지만, 칼국수 비주얼 때문에 포스팅한다. 반찬 사진을 먹음직 스럽게 참 잘 찍었다. 본인은 엄마손 해쿨 칼국수 집에 가려면 자가용으로 20분정도 달려야 된..

Personal/Restaurant | 2018.03.13 01:01

시흥시 월곷 맛집 엄마손 해물 칼국수: 대하 왕새우 시식 후기

시흥시 월곷에 위치한 맛집이다. 해물이 잔뜩 들어간 해물 칼국수가 유명한 집이다. 하지만 본인은 싱싱하고 오동통통한 새우에 한 눈 팔았다. # 엄마손 해물 칼국수 맛집에서 해물 칼국수 리뷰 - http://wookoa.tistory.com/301 벌써 일주일사이에 두번이나 새우를 먹으러 갔다. 정말이지, 질리도록 먹었다. 엄마손 해물 칼국수 도로명: 시흥시 동서로10번길 2 지번: 시흥시 월곶동 643-9 싯가로 가격이 정해지는 새우는 3만 5천원에서 4만원 사이로 가격이 정해진다. 한 그릇에 30마리 이상은 들어갔는데, 그 싱싱함이 이제껏 맛보았던 새우와는 달랐다. 보통 새우라하면 까먹기 귀찮은 음식으로 생각되었지만 엄마손 해물 칼국수의 새우는 까먹을 만 하다. 아니, 급한 마음에 껍질채로 먹기도 했다..

Personal/Restaurant | 2018.03.12 02:42

전주 육일식당 고구마순 감자탕 포장 후기

지난달에 전주 육일식당에서 고구마순 감자탕을 먹어보고 고구마순의 신세계를 경험했다. 그 맛을 잊지 못하여 금월에도 육일식당에 방문해서 포장을 주문했다. #전주 육일식당 방문기: http://wookoa.tistory.com/298 포장이 가능할까 싶었지만! 역시 소문난 음식점은 포장 서비스는 기본 탑재인 듯 하다. 홀에서 먹을때와 동일한 가격에 포장해갈 수 있다. 2인분 17,000원 + 고구마순 추가 3,000원 '= 20,000원' 이 큰 용기가 정녕 2인분이란 말인가! 내용물은 고구마순이 가득하겠지만 침은 고인다. 우와, 입이 쩍 벌어지는 엄청 많은 양이다. 뼈다귀는 부족할지라도 국물에 고구마순은 네명이서 먹어도 충분하다. 매운탕 끓일때나 사용하는 냄비에 옮겨 담고 고구마순은 절반만 올려보았다. 정..

Personal/Restaurant | 2018.03.06 00:02

전주 육일식당 고구마순 감자탕 백종원의 3대천왕

전라북도 전주로 출장을 갈 일이 생겼다. 아무 생각없이 일을 마치고 점심을 어디서 해결할지 고민하는 사이! 지인에게 육일식당을 추천받게 되었다. '백종원의 3대천왕 고구마순 감자탕' TV 프로그램을 꼬박꼬박 챙겨보지 않았음에도 언뜻 고구마순 감자탕 방영분을 시청한 기억이 머릿속을 헤집었다. 다짜고짜 네비게이션을 켜고 향하게된 그 곳! '육일식당' 도로명: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189 지번: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358-31 TV에 방영된 곳을 능동적으로 직접 찾아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피곤해서 점심을 거르고 낮잠을 생각했었지만, 한걸음에 달려와보니 평일임에도 사람들이 꽤나 많이 있었다. 주말에 방문한다면 이야기는 다르겠지만, 사람들로 북적거려서 발 디딜 곳 하나 없지는 않았다. 전주시에서 이정도 ..

Personal/Restaurant | 2018.03.05 01:22

오!왕서방손짜장 짧은 후기: 시흥시청 앞

지상파 방송에서 시흥시청 맛집을 광고하기에 찾아가봤다. 낙지 한마리가 통으로 들어간 짬뽕이 눈에 들어왔다. 토요일 오후 3시가 조금 안되서 도착했는데, 찾아가는 길이 복잡하지 않고 눈에 딱 띄는 곳에 위치해 있었다. 주소: 경기 시흥시 새재로 19 주차장도 부족하지는 않았다. 맞은편 약수터에 누구나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바로 주차할 수 있었다. 다양한 단품 매뉴와 세트 매뉴가 보였다. 본인은 항아리 짬뽕과 탕수육을 세트로 주문했다. 짬뽕만 보고 달려왔기에, 탕수육은 기대도 안했지만 정말 별로였다. 기름은 깨끗한 것으로 튀긴 것 같은데, 분식집에서 판매하는 탕수육 수준이였다. 세트로 매뉴로 주문해서 다른 품질의 탕수육이 나왔나 싶었다. 탕수육을 깨작깨작 먹다보니 짬뽕이 나왔다! 광고에서 보던데로 ..

Personal/Restaurant | 2018.03.02 00:07

부천역 슈퍼스테이크 저렴한 가격

부천역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스테이크 음식점! 저렴한 가격에 이끌려 정처없이 입장했다. '슈퍼 스테이크' 주소: 경기 부천시 부일로 448 프리존빌딩 1층 위치 주소에 구글맵까지 안내하니까, 웬지 대가성 포스팅 냄새가 나지만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조심스레 알린다. 정문에 보면 스테이크 매뉴가 7,900원부터란다. 하지만, 정작 입장하니 만원 중반대에 그럴싸한 매뉴가 존재한다.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스테이크라니 일단 수긍하고 매뉴를 고르기 시작했다. 본인은 2층에 올라가서 식사를 했는데 안락한 분위기가 일단 마음에 들었다. 이층에 있는 주방같은 공간은 누가 사용하는 공간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손님들이 손씻고 가는 곳인가?' 매뉴를 열심히 고르고 있으니 '세트 매뉴'가 눈에 떡하니 들어왔다. 생각보다 만..

Personal/Restaurant | 2018.02.12 00:49

서울 한식 뷔페 올반 여의도점

한동안 한식뷔페가 한참 유행이었지만 그 열기가 조금은 식었을 때, 얼떨결에 한식 뷔페 올반에 다녀오게 되었다. 별 생각없이 쑤욱 들어가게된 음식점이라 한식 뷔페라는 사실도 모르고 진입! 뒤늦게 사진을 찍어봤지만 많은 종류의 음식들을 모두 찍지 못했다. 여의도역에서 도보 10분, 샛강역에서 도보 5분정도 거리에 위치했으며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꽤나 많이 있었다. 주소: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47 알리안츠타워빌딩 지하1층 지인을 졸졸졸 따라가던 중 뒤늦게 한식 뷔페임을 깨닫고 황급히 찰칵! '앗, 여기는 한식 뷔페 아니야?' 올반의 뜻이 무엇인고 했더니 어렵지 않은 줄임말이었다. '올바르게 만들어, 반듣하게 차립니다.' 올반의 평일 점심식사 금액은 14,900원이다. 점심식사 비용이 치고는 생각보..

Personal/Restaurant | 2018.02.11 23:16

부천역 메이드빈 두번째 방문: 파스타와 오믈렛

부천역 CGV 영화관에서 영화를 기다리기 전에 부천 메이드빈에서 시간을 떼웠다. 두번째 방문한 부천역 메이드빈에는 역시나 사람이 많았다! 주소: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 460 이번에는 좌식으로된 룸으로 안내해 달라고 했다. '텔레비젼!' 난생처음 티브이가 설치되어있는 카페에는 처음이다. 신세계였다. USB를 꼽으면 영화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다음에 오게되면 USB에 영화 한편 담아 올까 생각중이다. 분위기하며 조명은 여전히 만족스러웠다.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이다. 굳이 방문했던 곳을 한번더 포스팅 하는 이유는 주문한 매뉴가 달랐기 때문이다. '모든 매뉴를 포스팅 하겠어' 입맛을 돋우는 에피타이저가 나오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딱 10분' 저걸로 입맛이 돌아다닐까 싶지만, 새콤하고 달달한 맛이 생각..

Personal/Restaurant | 2018.02.05 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