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맛집 (2)

전주 맛집 한옥마을 비빔밥 한국집 매뉴판

전주에서 유명한 맛집을 다녀왔다. 전주에 방문하면 전주 비빔밥을 먹어야 된다는 공식을 따랐고, 전주에서 유명한 맛집 중 한국집을 찾았다. 한국집: 전주시 완산구 어진길 119 지방에서 유명한 맛집을 찾아 한시간 이상 기다린적은 몇번 없다. 그렇기에 본인에게는 엄청 긴 시간으로 느껴졌다. 별달리 특별한 주말도아닌데 주차장에 들어가기까지 한시간 정도 시간이 걸렸다. 드디어 주차장에 입성을 했다.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도로가 매우 좁아서 조금만 순서가 꼬이니 대책없이 교통체증이 유발 되었다. 조금 더 여유롭게 한국집에서 맛있는 식사를 위해서 인근 유료 주차장을 권하고 싶다. 주차만하면 금방 비빔밥이 나올줄 알았다. 주차가 끝나고 건물에 들어가니 줄이 또 서있다. 우두커니 서서 그냥 기다리지말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Personal/Restaurant | 2018. 4. 23. 03:00

전주 우아동 맛집 최동민 양푼갈비 깜짝 놀랄 푸짐함

전주에 여행까진 아니고 마실 정도 다녀온지 어느덧 한달이 흘렀다. 늦장 포스팅이지만 뒤늦게 우아동의 맛집을 소개해볼까 한다. 저렴한 가격도 가격이지만, 정말 푸짐하게 잘 차려진 한상 거뜬히 먹고가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였다. 최동민 양푼갈비: 전주시 덕진구 아중중앙로 22 해가지고 저녁이 조금 늦게 들어간 집이라 간판은 찍이 못했다. 우아동 근처에 그럴싸하게 밥한끼 먹을 수 있는 맛집이 없었다. 동네를 돌고돌아 겨우 찾은 최동민 양푼갈비! 몇몇 포스팅에서 소개한 맛집이긴 한데, 정말 맛집이긴 할까라는 의구심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주문했다. '양푼갈비 2인분 주세엽!' 양푼갈비는 1인분에 14,000원이다. 일단은 2인분 시켜놓고 상황봐서 더 시키기로 작심했다. 입맛이 아직 성장기다. 옥수수랑 마요네즈를 머무..

Personal/Restaurant | 2018. 3. 18. 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