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블영화에 눈을 뜨고 나서

너무 자주 보는 것 같지만

나름 본인에게는 신세계 장르라 재미있다.

 

'오늘 본 영화는 엑스맨 아포칼립스'

 

사실 탐점 홍길동 보려고 했는데,

자주가는 CGV에 탐정 홍길동이 막을 내렸는지

상영을 하지 않고 있어서 얼떨결에 보게된 엑스맨!

 

영화 곡성에 밀려 주춤하긴 했지만

역시 마블영화라 장수하긴 한가보다.

 

 

아래의 영화 평점은 N사에서 제공되는 평점인데

역시 믿고보는 마블인건가 싶다.

 

 

케릭터가 익숙한 만큼 내용 구성도는 탄탄하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2시간이 조금 넘는 상영 시간동안 크게 지루함 없이 몰입할 수 있었다.

 

 

본인은 엑스맨에 대한 배경이 전무한 상태로 무턱대고 들어갔다.

포스터를 대충 봤을땐 아이언맨이 나오는줄 알았다.

 

'쿠히히헤헤헬'

 

 

카드를 나눠서 결재하면 각 카드로 할인혜택을 받는 재미가

 

'매우 쏠쏠함'

 

뒤늦게 카드혜택에 눈을떠서 신나게 영화를 즐기고 있다.

 

 

그럼 각성하고 엑스맨 케릭터들의 능력을 정리해보도록 한다.

어렵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 포인트로 정리해본다.

 

 

 

 

 

< 엑스맨 : 아포칼립스 - 케릭터 능력 정리 >

 

 

휠체어에 앉아있는 저남자

제임스 맥어보이 배우이며 엑스맨의 창시자이자 텔레파시 능력을 갖고 있다.

 

엄청나게 강하지만 평화주의자라 능력을 숨기고 있다는데,

글쎄 잘 모르겠다.

 

 

포스터에 있는 저남자

마이클 패스벤더 배우이며 금속을 자유자재로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개인적으로 두번째로 강한것 처럼 느껴졌다.

 

 

왼쪽에있는 저여자

제니퍼 로렌스 배우이며 다른 인물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있다.

제니퍼 로렌스는 헝거게임의 주연 배우라 얼굴이 매우 익숙하다.

 

영화 내용중 무언가 영웅으로 등장하는데,

강해보이진 않다는 생각이다.

 

 

포스터에 있는 저남자

타이 쉐리던 배우이며 눈에서 레이저 광선이 발사되는 능력을 갖고있다.

 

굉장히 강력해 보이는데,

제어를 잘 못해서 쓸모 없어 보이지만 일단 강하다.

 

 

왼쪽에 있는 저여자

소피 터너 배우이며 텔레파시와 염력을 사용할 수 있다.

 

뭔가 나약해 보이지만 한방 파워가 있는 듯 하다.

본인은 아직까지 잘 모르겠다.

이 케릭터가 강한지.

 

 

오른쪽에 있는 저남자

코디 스밋 맥피 배우이며 눈에 보이는 거리까지 순간이동이 가능하다.

마음이 여려 보이고 아직 능력의 한계를 잘 모르는 듯 하다.

 

 

중앙에 있는 저여자

올리비아 문 배우이며 손에서 레이저 검을 만들 수 있다.

능력의 끝을 보지 못했지만 약해 보이지는 않는다.

 

 

중앙에 있는 저남자

벤하디 배우이며 비행 능력과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 외에 다른 능력은 특별히 잘 모르겠고,

날개에서 칼자루 같은게 발사 되긴 하는데 약해보인다.

 

 

하얀머리 저여자

알렉산드라 쉽 배우이며 기후를 제어할 수있는 능력이 있다.

기후 능력이라고는 하지만 본인이 보기엔

손바닥에서 번개 정도 쏠 수 있다.

 

 

포스터에 있는 저남자

에반 피터스 배우이며 초스피드로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순간이동으로 시간을 제어하는 듯하는 능력이 있어서

잘만 사용하면 엄청난 능력으로 보이기도 한다.

 

 

포스터에 있는 저짐승

니콜라스 홀트 배우이며 괴력을 소유하고 있는 짐승같은 능력이 있다.

다른 케릭터들에 비해 능력이 단순해서

딱히 강한지는 잘 모르겠다.

 

강해보이는 저남자

오스카 아이삭 배우이며 무지막지 강력한 힘을 갖고있다.

 

못하는게 없는 만능 맥가이버 초 괴물 능력을 소유하고 있으니

말로 설명하자면 크나큰 스포와 영화의 재미를 떨어트릴 수 있으므로 비밀이다.

 

처음으로 영화 포스팅을 한시간 넘게 작성해서 그런지 매우 피곤한 새벽 세시다.

이로써 엑스맨 아포칼립스 능력을 정리한 솔직 후기를 마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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