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정선의 베이스캠프인 '솔내음 펜션' 사장님께서 일러주신

주변 명소를 추천해주셔서 찾아온 장폭포!

 

 

얇고 긴 물줄기가 특징인 오장폭포는

노추산 옆의 오장산에서 물줄기가 쏟아져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 강원도 여행지 추천: 정선 여행 코스

http://wookoa.tistory.com/287

 

 

솔내음 펜션에서 약 3km 이내에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왔다.

가까이서 폭포의 기운을 느낄 수 없었지만,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사진 촬영 명소가 되었다.

 

 

관광버스에서 단체 관광객들이 우르르 내려서 사진을 찍기에 바쁘다.

서로서로 줄을 서가면서 바위옆에서 찰칵찰칵!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줄기 소리를 귀따갑게 듣고싶었지만

멀찌감치 떨어져서 눈으로만 감상했기에

본인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그래도 바위 절벽사이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는 웅장했다.

 

 

오장폭포에서 약 20분 정도 머문 뒤

다음 목적지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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