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손 해물 칼국수에 두이나 방문하면서 새우를 먹으러 갔다.

하지만, 이번엔 작정하고 해물을 주문했다!

 

왜이렇게 이곳에 자주가나 싶었지만

정작 해물 칼국수를 제대로 안먹어봐서 아쉬운 마음이 남아있었나 보다.

 

'해물 칼국수 2인분이요'

 

 

'Wow'

 

정말 푸짐했다.

무엇보다 토실토실한 낙지가 올라와 있으니 정말 먹음직 스럽다.

 

 

이정도 비주얼이 되니까 타지역에서도 찾아오는구나 싶었다.

가격도 굉장히 착하다.

 

'1인분 8,000원'

 

 

정말 배부르게 잘 먹고 왔다.

칼칼한 국물이 왜 이름이 칼국수일까 생각나게 만든다.

 

 

이미 한번 포스팅했던 음식점이라 딱히 쓸말은 없지만,

칼국수 비주얼 때문에 포스팅한다.

 

 

반찬 사진을 먹음직 스럽게 참 잘 찍었다.

 

 

본인은 엄마손 해쿨 칼국수 집에 가려면 자가용으로 20분정도 달려야 된다.

하지만, 칼국수가 먹고 싶은날엔 기꺼이 이동할 수 있을 만큼 괜찮은 음식점이다.

 

 

 

# 시흥시 월곷 맛집 엄마손 해물 칼국수: 대하 시식 후기

- http://wookoa.tistory.com/300

 

 

Privat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