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스튜디오 영화를 관람했다.

엑스맨 시리즈는 처음으로 관람하는 것 같은데,

엑스맨 인물 중 울버린 케릭터의 마지막 영화라는 '로건'이다.

 

 

 

이번 영화를 계기로 엑스맨 시리즈를 전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엑스맨에 대한 흥미도 생겼고 하나의 히어로 인물에 대해서

지속적인 시리즈물이 나온다는 것이 마블의 매력인 것 같다.

 

 

 

영화를 감상하고 나서 엑스맨 시리즈를 전부 검색해 보았는데,

이번 영화만 '울버린' 타이틀을 내려 놓고 극중 주인공 이름인 '로건'을 타이틀로 내걸었다.

 

2024년을 시대적 배경으로한 영화 로건은 본인이 이해하기에 조금도 어렵지 않았다.

예고편에도 나와있듯이 나이가 들면서 기존과른 다른 치유력 때문에

외부 세력들로 부터 곤경에 처하는 로건을 보게된다.

 

 

능력을 점점 잃어가는 로건은 멕시코 국경의 은신처에서 지내고 있었다.

대리운전을 하면서 피신 생활을 하고 있던 중 정체 불명의 집단에게 쫒기고 있는 소녀 '로라'를 만난다.

그러한 로라를 지키기 위해 정체불명의 집단과 추격전을 펼치게 된다.

 

영원한 존재일 것 같은 돌연변이도 인간적인 노화를 통해 불멸의 공식을 깨버렸다.

강력한 이미지 보다는 사실적인면과 인간적인 면에 조금 더 포커스가 맞춰진 듯 하다.

 

 

로라 역을 맡은 다프네 킨은 11살의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액션신을 잘 소화해서 앞으로 차기작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본인이 마블 영화에 눈을 뜬 것이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는 충분히 매력력적인 흡입력이 있다.

 

 

조금 더 알아보고 싶은 마블 스튜디오의 엑스맨 시리즈!

차기작이 점점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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