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맛집 (2)

엄마손 해물 칼국수 세번째 방문: 해물 칼국수 시식 후기

엄마손 해물 칼국수에 두이나 방문하면서 새우를 먹으러 갔다. 하지만, 이번엔 작정하고 해물을 주문했다! 왜이렇게 이곳에 자주가나 싶었지만 정작 해물 칼국수를 제대로 안먹어봐서 아쉬운 마음이 남아있었나 보다. '해물 칼국수 2인분이요' 'Wow' 정말 푸짐했다. 무엇보다 토실토실한 낙지가 올라와 있으니 정말 먹음직 스럽다. 이정도 비주얼이 되니까 타지역에서도 찾아오는구나 싶었다. 가격도 굉장히 착하다. '1인분 8,000원' 정말 배부르게 잘 먹고 왔다. 칼칼한 국물이 왜 이름이 칼국수일까 생각나게 만든다. 이미 한번 포스팅했던 음식점이라 딱히 쓸말은 없지만, 칼국수 비주얼 때문에 포스팅한다. 반찬 사진을 먹음직 스럽게 참 잘 찍었다. 본인은 엄마손 해쿨 칼국수 집에 가려면 자가용으로 20분정도 달려야 된..

Personal/Restaurant | 2018. 3. 13. 01:01

시흥시 월곷 맛집 엄마손 해물 칼국수: 대하 왕새우 시식 후기

시흥시 월곷에 위치한 맛집이다. 해물이 잔뜩 들어간 해물 칼국수가 유명한 집이다. 하지만 본인은 싱싱하고 오동통통한 새우에 한 눈 팔았다. # 엄마손 해물 칼국수 맛집에서 해물 칼국수 리뷰 - http://wookoa.tistory.com/301 벌써 일주일사이에 두번이나 새우를 먹으러 갔다. 정말이지, 질리도록 먹었다. 엄마손 해물 칼국수 도로명: 시흥시 동서로10번길 2 지번: 시흥시 월곶동 643-9 싯가로 가격이 정해지는 새우는 3만 5천원에서 4만원 사이로 가격이 정해진다. 한 그릇에 30마리 이상은 들어갔는데, 그 싱싱함이 이제껏 맛보았던 새우와는 달랐다. 보통 새우라하면 까먹기 귀찮은 음식으로 생각되었지만 엄마손 해물 칼국수의 새우는 까먹을 만 하다. 아니, 급한 마음에 껍질채로 먹기도 했다..

Personal/Restaurant | 2018. 3. 12. 02:42